4시간전
안동과 단양 청소년들이 2박 3일 동안 서로의 지역을 오가며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의 시선으로 고장을 소개하는 특별한 교류캠프를 통해 우정을 다졌다.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안동-단양 캠프 NA와!’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안동과 충북 단양에서 열렸다. 이번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여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여주시 청소년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념식을 비롯해 모범청소년 표창, 청소년종합예술제, 말왕 미디어 특강, 학교대항 배드민턴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청소년 중심의 축제로 꾸며졌다.기념식은 시립강북청소년센터 밴드동아리 '로드'의 식전공
울산 남구는 29일 경주 캘리포니아비치 워터파크에서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울산남구지회 주관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곳의 이용 아동을 위한 연합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연합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물놀이와 다양한 야외 체험활동을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무더운 여름철 안전한 여가 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건강한 신체활동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신은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울산남구지회장
세종시와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11일 새롬동 일대에서 ‘제3호 꿈빛거리 지정 선포식 및 청소년 버스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꿈빛거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휴식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청소년 친화 공간이다. 단순한 거리 조성을 넘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문화를 창조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그러면서 새롬동 꿈빛거리를 거점으로 상설 청소년 버스킹,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
7시간전
광양시는 지난 7월 27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또래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 건강한 관계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보고 듣고 그리기’를 활용한 의사소통 연습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 요인 탐색 ▲정서적 발산과 자기 인식을 통한 내면 점검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참여 아
성주군 귀큰당나귀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활동센터는 지난 7월 23일 성주군 용암면 소재 더쉼하우스에서 발달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 물놀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귀큰당나귀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체험활동에는 방과후활동을 이용하는 발달장애 청소년 9명과 제공인력이 함께 참여해 수영장 물놀이와 야외활동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김순란 센터장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충북 단양군청소년수련관과 매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지역내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감성 있는 하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충주 활옥동굴과 워터파크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충주 아쿠아리움 관람을 통해 생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과팝콘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체험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터 브랜트 “비트코인에도 전통시장 고전 차트 분석 통한다”
피터 브랜트가 비트코인에도 전통 상품시장에서 쓰이던 고전 차트 분석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다.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브랜트는 최근 엑스에 1977년 대두 차트와 지난해 비트코인 차트를 함께 올리며, 서로 다른 시장과 시대에도 같은 기술적 패턴이 반복된다고 밝혔다.브랜트가 제시한 패턴은 확산형 천장이다. 가격이 오르는 동안 변동성이 커지면서 고점은 더 높아지고 저점은 더 낮아지는 구조다. 거래 범위가 넓어지며 차트가 메가폰처럼 벌어지는 형태를 보인다.브랜트는 "세상이 많이 바뀌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임기 마무리
강준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강 의원은 “지난 2년은 제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2‧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파면, 조기 대통령선거와 국민주권정부 출범, 제 9회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시간이었다“며 대선·지선 승리에 대해 세종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세종국회의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할 여러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대 의장단 선출 마무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제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대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 결과 의장에는 구형서 의원이 선출됐고, 제1부의장과 제2부의장에는 각각 허철 의원과 서다운 의원이 선출됐다. 구형서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충청권 공동 현안 해결과 초광역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심의와 제도 개선 등 충청권 상생발전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6개 안건 심의·의결
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샘 알트먼 “AI가 생각 대신하면 인간 인지 능력 약해질 수 있다”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AI 시대의 간과된 위험으로 인간의 인지 능력 위축을 지목했다.30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알트먼은 29일 공개된 팟캐스트 '인베스트 라이크 더 베스트'에서 AI가 사람 대신 너무 많은 사고를 맡으면 인간의 정신적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알트먼은 AI를 둘러싼 가장 중요한 미해결 과제를 묻는 질문에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문제 중 하나는 우리가 어떻게 인지 능력 위축을 피할 것이냐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도구를 쓰면서도 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