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교육도시 동구 완성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천동고등학교 유치’를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천동중학교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가운데 천동 지역에 고등학교까지 확보해 교육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박 후보는 “천동중학교 개교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육 사다리를 놓아야 천동·효동 일대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다”라고 밝혔다.특히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고등학교를 새로 짓는 방식은 현실적 한계가 크며, 대전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청년위원회 특보단을 임명하고, 청년과 함께 동구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는 동구 지역 청년 지지자들이 박희조 후보의 청년 공약과 동구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청년이 머물고, 일하고, 도전하는 동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행사에서는 17명의 청년 특보가 임명됐다.청년특보단은 박 후보의 청년 정책을 지역 청년들에게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캠프와 정책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청년 지지자들은 “청년이 배우고 성장하고 다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박희조 동구청장 후보가 12일 핵심 공약으로 ‘빅5급 종합병원 유치’와 ‘동구형 하이엔드 방과후 캠퍼스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전역 인근 화병원 부지 일원과 주변 유휴부지, 역세권 개발 가능 부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빅5급 종합병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KTX·SRT가 서는 대전역을 품고 있는 동구가 의료 인프라에서 뒤로 밀려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이어 ‘동구형 하이엔드 방과후 캠퍼스 조성’을 제시했다.동구형 하이엔드 방과후 캠퍼스는 단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미
홍종오 기자 = 6·3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후보로 기업인 출신의 우성진을 선정했다. 또 서구청장 후보로는 권오상...
대구 동구청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동구청사,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이 함께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 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선도하기
대구 동구청은 어린이날을 맞아 민원실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DIY교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총 200세트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가 직접 도면을 조립하고, 채색까지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북카페 운영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주민 누구나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대구 동구청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행복동구 희망DREAM’ 신규 사업 3개를 추진한다. ○ 신규 사업은 △정리수납 지원사업 △어르신 간병비 지원사업 △안심이동 택시돌봄 지원사업 등 총 3개며,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시
차수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는국민의힘 최종 경선을 앞두고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쏟고 있는 가운데, 동구의원 4선으로서, "동구 미래 발전 정책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경선에 임하고 있다. 특히 네거티브 없는 정책 승부를 걸고 있는 차 예비후보는 “성장 잠재력이 큰 동구 지역은 빠른 실행 행정을 펼칠 때”라면서 “현장을 발로 직접 뛰면서
대전 동구는 7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표창 대상자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행자·장한 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 51명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국민의힘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전상인 충북 옥천군수 후보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대청호라는 공동의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 경계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약속이다.양 후보는 당선될 경우 대전 동구와 충북 옥천의 상생발전을 핵심 공약으로 공동 추진키로 했다.특히 대청호 규제 완화와 광역교통망 연계, 청년·로컬경제 활성화, 민간교류 확대, 환경·재난 대응 공조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사업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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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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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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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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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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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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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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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황성문화공원 내 맨발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은 황성동 940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규모로 조성됐다.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자연친화형 포장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둘레길에는 적운모를 살포해 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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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빠진 인천, 포항의 ‘한 방’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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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포항스틸러스에 패하며 상위권 도약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인천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막판 이호재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이날 패배로 인천은 5승 3무 6패, 승점 18점에 머물렀다. 경기 전 포항과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했던 인천은 승리할 경우 4위권 진입도 바라볼 수 있었지만, 오히려 포항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반면 포항은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상위권 추격에 힘을 보탰다.경기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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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대산-당진 고속도로 수방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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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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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이벤트 기반 CCTV 시스템’ 구축…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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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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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현장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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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3월부터 4월까지 도내 21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근 고령군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군내 최초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 우려가 증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