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소방서가 운영 중인 ‘소방안전체험관’이 개관 한 달 만에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4일 소방서에 따르면 ‘당진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은 개관 이후 2월 한 달 동안 관내 11개 기관에서 총 165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체험 후 만족도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가 ‘매우 만족하다’는 의견을 냈고, 가장 유익한 시설로는 소화기체험, 지진체험을 가장 선호했다.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연일 이용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3월~5월 안전체험
충남 당진소방서는 23일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당진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중점 과제별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보완점과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회의에서는 지역 여건과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 예방 활동 강화 방안과 함께,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정비 방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또한 위원회 활동의 지속성과 실질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 전반에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
충남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충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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