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는 화재 피해와 중증질환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8가구에 총 8500만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금은 충남소방 자체 나눔 사업인 ‘가치가유 충남119’를 통해 마련했으며, 가구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에는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은 70대 지체장애인 A씨가 포함됐다.  A씨는 지난 2월 말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가스히터를 점화하던 중 발생한 폭발 화재로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다. 현재까지 치료가 이어지면서 병원비 부담은 물론 거처를 마련하는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
충남 홍성군은 홍성소방서와 협력해 중증질환 치료와 가족 부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가치가유 충남119’ 후원금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51세 주민으로, 고령의 노모를 부양하며 생활하고 있다. 해당 가구는 차상위계층으로 소득이 적은 가운데 지속적인 치료에 따른 의료비와 약제비, 생계비 부담까지 가중돼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군은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22시간전
충남 당진소방서는 지난 8일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 대상자에게 ‘가치가유 충남119’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가치가유 충남119’는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305명과 당진지역 의용소방대원 682명 등 총 987명의 소방가족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일 119원씩 자발적으로 모아가는 나눔사업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을 모아 화재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자립을 지원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관련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이상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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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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