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지난 7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유관기관 6곳과 ‘응급분만·소아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지역 내 임산부와 소아에게 산부인과적·소아과적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급종합병원 등으로 신속한 이송·전원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당진소방서,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 당진종합병원, 미즈맘의원, 충남응급환자이송단 등 유관기관 6곳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당진종합병원, 미즈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