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개관 5주년을 맞아 운영백서 『방정환교육지원센터 5년의 성과와 변화』를 발간하고 본격적인 배포에 나섰다.이번 운영백서는 2021년 개관 이후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정리하고, 지난 5년간 지역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담기 위해 제작됐다.백서에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소개 및 5년의 발자취 ▲주요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성과 ▲관계자 인터뷰 및 참여자 이야기 등이 담겼다. 특히 중랑구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서포
청년과 함께 논산의 미래를 그리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센터는 8일 논산국민체육센터 ‘2026년 논산 청년 대토론회 논산을 바꾸는 시간’을 개최했다. 논산시가 청년만을 대상으로 정책 대토론회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세우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장과 청년이 직접 마주 앉아 지역 현안과 정책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는 점에서 민선9기 시민 중심 소통행정의 의미를 더했다
여수시 는 각 청사 회의실 6곳의 명칭을 지역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반영해 변경했다고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기존의 ‘회의실’, ‘상황실’ 등 기능 중심의 명칭에서 벗어나 시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친근한 공간 이미지를 조성하고, 여수만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일간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회의실 명칭 설문 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청사별 특성에 맞는 명칭을 최종 확정했다.본청사 회의실과 상황실은 각각 ‘이순신홀’, ‘동백실’로, 국동임시별관 회의실은 ‘오동도홀’, 보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루브릭이 앤트로픽 '미토스 프리뷰'로 한 달간 자체 코드를 점검한 뒤, 검토 인력을 늘리는 대신 보안 검토 파이프라인을 다시 구축했다.13일 루브릭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아르빈드 니트라카샤프 블로그 글을 인용한 실리콘앵글 보도에 따르면 루브릭은 자동화 범위와 사람 개입 지점을 새로 구분했다.루브릭은 6월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미토스 프리뷰'를 도입했다. 루브릭은 엔지니어와 정보보안 인력으로 전담팀을 꾸렸다. 이 팀은 모델보다 이를 감싸는 '하네스' 구축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