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된 가운데 심사 과정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연구원이 심사 과정을 설명했다. 심사 과정 설명에 나선 김대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되는 국립의과대학 신설 공모 마감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치 후보지 중 하나인 전남·광주 지역이 심각한 내홍 끝에 의대 신설 무산 위기에 몰렸다. 반면 치밀한 사전 준비와 함께 '원팀' 협력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경북도가 최종 유치 지역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17일 경북도에 따르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경북도와 전남·광주 두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오는 20일까지 지역 국립대와 공동으로 '2030년 국립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를 제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결정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
문음미 기자 = 순천시의회은 1일,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설립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는 입장문을 발표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추진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했다. 이로써 2030학년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본
전국 최악의 의료 취약지 경북도의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일한 경쟁 지역이던 전남광주가 통합대학 협상 결렬로 사실상 낙마 위기에 몰리면서
국립의과대학 유치전에서 목포대학교가 탈락한 후폭풍이 지역정치권의 '단식농성'과 '삭발투쟁'으로 번지고 있다. 목포·무안지역 전남광주시의원들은 "불공정한 졸속 심사"라며 전면 ...
전남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정치적 판단이나 지역 안배가 아닌 '의학교육의 질'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최종 추천된다. 양 대학이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인 가운데 순천대가 의대 교원 확보 계획 분야에서 비교 우위를...
중부뉴스통신 = 경북 북부권의 오랜 숙원이자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할 ‘경북 국립의과대학 신설’이 마지막 고비를 남기고 있다. 교육부는 최근 경북과 전남광주에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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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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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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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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