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순회 일정인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본격 가동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금일읍...
안동시가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지역 3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40여 명과 함께 청년 소통행사 ‘청년생각, 공감대로’를 열고 대학생활과 취업, 진로,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한국철도공사가 10일 대전 본사에서 전국 청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직원들은 △지역 청렴활동의 애로사항 △현장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부패방지 우수사례 등 청렴정책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며 ‘청렴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였다.김태승 사장은 직원들의 의견에 답변하면서 ‘청렴경영’ 철학을 전하고, 구체적인 정책 추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코레일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
조주홍 경북 영덕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이번 읍·면 방문은 영덕읍을 시작으로 지품면,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창수면, 강구면, 남정면, 달산면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주홍 영덕군수는 각 읍·면사무소와 주요 경로당을 찾아 현업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생
완도군은 지난 9월 7일 금일읍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마련된 주민과의 대화는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군민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건의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형식과 의전을 최소화한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해 군수와 주민이 격의 없이 소통했다. 먼저 김 군수는 정책과 예산 등 군정 주요 의사 결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참여 자치’를 군정 방향으로 내세우
주낙영 경주시장이 MZ세대 새내기 공무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경주시는 주 시장이 1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임용 3년차 이하 직원들과 ‘7급 이하 직렬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장과 직원 간 소통을 확대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주 시장과 공무원노조 지부장, MZ세대 새내기 공무원 등 15명 정도가 참석했다.지난해 공업직렬 직원들과의 만남에 이어 올해는 임용 3년차 이하 새내기 직원들과 공직생활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
한국철도공사가 현장 중심의 청렴정책을 강화하며 공정·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코레일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활용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경영진이 즉석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역별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광양시는 지난 3일 저녁 9급 직원 20명과 「함께 웃는 소통의 시간, 박짱대소」를 열고, 직원들의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짱대소’는 ‘박성현 시장님과 짱 친해질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줄인 명칭으로, 시장과 직원 간 격의 없이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활력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9급 직원 20명이 참여했으며, 박성현 시장의 격려 말씀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자기소개와 인사,
윤병태 나주시장이 공직 생활 2년 차 직원들과 격의 없는 저녁 자리를 마련해 고민을 듣고 선배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나누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21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빛가람동 한 음식점에서 윤병태 시장과 공직 2년 차 직원들이 함께하는 저녁 소통 프로그램 ‘한끼톡’을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업무보고나 공식 회의 등에서 시장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연차 직원들의 생각과 고민을 듣고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실을 벗어
광양시는 지난 3일 저녁 9급 직원 20명과 「함께 웃는 소통의 시간, 박짱대소」를 열고, 직원들의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공직생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짱대소’는 ‘박성현 시장님과 짱 친해질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줄인 명칭으로, 시장과 직원 간 격의 없이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활력 있는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9급 직원 20명이 참여했으며, 박성현 시장의 격려 말씀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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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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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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