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21일 진행된 복지여성보건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붕괴 직전인 전북지역 모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30일 진행된 제43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기에 직면한 전북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최근 논란이 된 '광주청사 해체설'에 대해 "해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며 "통합교육행정 효율화를 위한 조직 재배치 과정에서 슬림화는 불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가 30일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했다. 지난 8일 당 대표 출마 선언 이후 20여일 사이 네번째 호남 방문이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거가 김대중 전 인천시의원과 신재경 전 남동구을 당협위원장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후보 등록을 고심하던 심재돈 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이 당내 화합을 위해 최종 불출마를 결정하면서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7월23일자 3면 ‘국힘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 초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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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10일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와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지도교사를 격려했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22~28일 인천에서 열리며, 전남광주에서는 155명의 직업계고 학생이 35개 직종에 참가한다.특히 산업제어, 메카트로닉스, 정보기술, 모바일앱개발, 산업용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부터 제과·제빵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김 교육감은 이날 대회를 준비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훈련 상황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24일 돌봄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광주효동초등학교를 찾아 늘봄·돌봄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광주효동초는 55학급, 학생 1천212명이 재학하는 등 광주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학생 수가 두 번째로 많은 대규모 학교다. 지난 2021년에는 전교생 수가 290여 명 수준에 불과했지만, 인근 주택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면서 2025년 4배 이상 늘어났다. 특히 젊은 연령층의 전입이 늘어나면서 취학아동수보다 학생수가 증가하는 기현상이 빚어졌다. 이에 따라 학급당 학생수가 25~27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지난 10일 설월여고 학생들과 미래 교육대한 대화에서 제1의 목표는 단편적인 지식만을 요구하는 현재의 오지선다형 평가방식을 떠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미래형 인재를 길러낼 수 없다.”면서 앞으로 미래교육에 적합한 서·논술형 평가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싶다. 그리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졸업 후 이지역에 정착해 꿈을 펼치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육감은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그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뜻의 ‘지산지소’를 교육에서도 실현시키고 싶다.”면서 “때마침 우리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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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 교육감은 K-교육특별시라는 담대한 대전환으로 초 광역 교육 통합이라는 미래 비전과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은 지금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대한 대전환기와 초유의 ‘지방 소멸’이라는 이중 위기 앞에 서 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명은 지식의 축적과 전달 중심이었던 기존 학교 교육의 패러다임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 교육이 직면한 진짜 비극은 교실 내보다 교실 외부에 존재한다. 급격한 학령인구의 감소와 수도권 일극 집중 심화는 지방의 학교들을 연쇄적으로 폐교
문음미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소속 시민소통위원회가 최근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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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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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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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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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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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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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지난 8월 10일 지속되는 폭염 속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서 민관 합동 ‘폭염대비 행동요령’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달성군지회와 군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장날을 맞은 현풍시장을 순찰하는 ‘안전한바퀴’ 활동을 벌이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폭염 대비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