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경상남도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지원한다.KT&G의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지난 8월 15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 지역 납세자에 대하여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우선, 8월말까지 진행되는 법인세 중간예납과 관련해, 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소재 1200여개 모든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에 대한 법인세 납부기한을 2개월 직권 연장한다.이 직권 연장은 납세자의 별도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진행되며, 대상 납세자의 법인세 납부기한은 2026년 11월 2일이다.또한, 본청 등과 협의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분납분과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무납부 고지분의
경남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거제와 통영 등지에서 이례적인 강수량이 관측됐다.거제에서는 사흘 동안 900㎜가 넘는 비가 내렸고, 시간당 강수량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갈아치웠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약 927㎜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통영에도 약 751㎜의 비가 내렸다.이는 평년 여름철 강수량과 비교해도 상당한 규모다. 거제의 6~8월 평년 강수량은 약 935㎜로, 여름철 석 달 동안 내릴 정도의 비가 불과 사흘 사이 집중된 셈이다. 통영
신한은행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현장 봉사활동과 성금 모금, 긴급 금융지원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신한은행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임직원 100여명이 지난 29일 거제시 양정동의 침수 피해 아파트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봉사단은 침수로 오염된 지하주차장의 오물을 제거하고 현장에 남은 집기와 물품을 정리하는 등 피해 현장의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임직원들의 참여는 현장 봉사에 그치지 않는다. 신한은행은 31일 정상혁 은행장을
거제·통영 수해 주민에 식료품·침구류 전달 및 임직원 ‘고향사랑기부’ 자발적 동참침수 복구 현장 지키는 유지관리업체 종사자에 안전장갑·구급키트 등 안전물품 지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조속한 수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구호 및 현장 안전 지원을 전방위로 실시했다.공단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역 맞춤형 구호물품을 마련해 신속히 전달했다. 침수로 취사가 어려운 거제 지역 주민들에게는 기력 회복
신협사회공헌재단이 23일 경남 거제시청에서 거제·통영 지역의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총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경남지역 신협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천만 원에 신협재단 지원금 4천만 원을 더해 조성됐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신협재단이 이날 밝힌 자료에 따르면, 거제시청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유운하 신협재단 이사, 울산·경남지역 신협 이사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해 피
광복절 연휴 기간 경남 남해안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국가유산 피해가 잇따라 확인됐다.현재까지 통영에서만 5건의 피해 사례가 파악됐으며, 거제 지역은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국가유산청은 18일 오전 8시를 기준으로 통영과 거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 현황을 점검한 결과, 모두 5건의 피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모두 통영 지역에서 발생했다. 피해 시점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로 파악됐다.특히 통영에서는 사적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의 석축 일부가
삼성화재가 폭우 피해를 입은 거제, 통영 지역의 고객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차량의 신속한 보상 지원에 나선다. 현장 보상 인력과 예비 출동 인력, 차량 견인 등 긴급 지원 인력을 투입하고 고객들의 피해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삼성화재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 1700세트를 전달하고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구호키트에는 롤화장지, 물티슈, 여행용 키트, 라면, 즉석 컵밥, 생수, 일회용 수저 세트 등 생활필수품이 포함
국세청은 극한 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소재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에 대해 지난 18일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 데 이어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 2026년 8월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확대 실시하기로 하였다.이와 관련하여 18일 설치된 통영세무서의「폭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통해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국세청은 극한 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소재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에 대해 지난 18일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 데 이어,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 8월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18일 설치된 통영세무서의 '폭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통해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호우 피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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