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19곳 중 올 3월 현재 세무대 및 경남 출신, 서장역임 1회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올 1월 2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다.본지 분석 결과, 3월 현재 총 19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5명으로 전체의 78.9%를 차지했다. 주종기·권상수·김종진·정도식 등 4명이 7기, 황순민 8기, 정성우 9기, 이동규·박성기·남용우 10기, 이석중·김정현 11기, 최만석·이동현 13기, 김영하(동래
부산지방국세청이 개청 60주년을 맞아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부산국세청은 5일 청사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개청 60주년 축하 영상과 향토 장수기업 인터뷰 시청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시상과 재정경제부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진행됐다.강성팔 청장은 수상자 14명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3월 24일 창원상공회의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한 뒤 납세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세정간담회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창원특례시가 동남권 초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상공인과 세무 당국 간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수도권 과밀화 문제로 인해 지방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지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을 당부하면서,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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