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에 정기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힘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류문화사회적협동조합은 매월 취약계층 5가정에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울산동구
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활동사업 ‘똑똑한 정리’의 하반기 공간치유활동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정리정돈이 필요한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똑똑한 정리’ 공간치유활동은 주민들이 정리수납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동아리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배운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활동가들은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공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단양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한가위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과 과일, 떡,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나섰다.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매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단양마늘을 활용한 흑마늘꿀청 1㎏ 130병을 제작해 매포읍 소외계층과 마을회관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2026년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참여한 ‘사랑나눔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22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 등을 계기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이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살폈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향애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음성지역에서 생산된 다올찬 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권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맞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씨에이프로텍이 지난 18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나눔천사 ‘착한기업’으로 가입하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씨에이프로텍의 ‘착한기업’ 가입을 기념하고 기업의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착한기업 성금 1000만원은 남구의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모금 형태인 나눔천사기금으로 편성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치과 진료비, 임대보증금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공공예산이 닿지 않는 틈새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씨에이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횡성지역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역인재를 위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8일 횡성군에서 ‘2026년 강원모금회 기획사업 추석 명절 지원사업’ 전달식을 갖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53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업비와 물품을 지원하고,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센터 소속 발표자 시로지딘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봉사활동에서 얻은 특별한 경험과 메시지를 5분 동안 전달하는 우수사례 발표대회다. 이 대회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는 ‘자원봉사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2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비롯해 한솥밥봉사단,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보령수협분회, 대천한내라이온스클럽, 대천중앙로타리클럽, 한땀한땀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60여 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 준비에
신안군은 9월 16일 재목신안군청년회가 신안군청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재목신안군청년회는 고향 발전을 응원하며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탁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고 고향과의 유대를 한층 강화하고자 진행됐다.재목신안군청년회는 목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신안 출신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더불어 다양한 고향 발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특히 지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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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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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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