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취미를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이 하반기에도 이어진다.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오는 11월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프로그램은 공예·미술과 요리·베이킹, 정보화, 문화
경주시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12명으로 구성되며, 소액 체납자를 대
유서 깊은 국가유산을 현대 미디어 아트와 함께 만난다. 참여형 콘텐츠로 만나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오는 11월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개최 중이다. 신라와 백제, 고려의 왕도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11월 8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
대전 유성구가 유성온천지구에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성구는 오는 12월까지 유성온천지구 일원에서 힐링과 공연, 스포츠, 영화 등을 결합한 관광프로그램 '유성온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는 11월까지 요가와 명상, 아로마테라피, 다도를 결합한 '유성힐링요가클래스'가 열린다. 옛 대통령 별장인 비룡재 앞마당에서는 오는 1
경북도가 지방세입 확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며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나섰다.경북도는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을 덜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치매환자 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보고, 듣고, 만지고, 향기를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1일(
전북 순창군이 약 10억원을 들여 화상시스템과 안전장비 등을 갖춘 '스마트경로당' 82곳을 구축한다. 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경로당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여가와 건강, 생활정보,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군은 경로당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8월부터 ‘2026 모든예술31 경기예술활동지원 ’를 통해 부천 곳곳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선보인다.는 부천의 문화공간과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3월 공모를 거쳐 총 11개의 우수 예술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공연, 전시, 참여형 프로그램
중랑구가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동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4개소에서 총 22개 강좌를 운영하며, 4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9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2024년부터 구 자체 사업으로 전환됐으며, 2025년까지 총 9,013명의 구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신내종합사회복지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며 영천시 관내에서도 진드기 노출에 의한 올해 첫 SFTS 환자가 발생했다.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법정감염병 제3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연령층, 직업적 노출, 야외활동으로 환자가 매년 지속 발생하고 있다.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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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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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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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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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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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양송이 부위원장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 관리자 교육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연수 운영을 촉구했다양 부위원장은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가 중요한 사회적 의제로 떠올랐다”며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양 부위원장은 학교 관리자 대상 교육인 ‘서울 교육활동 보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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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2026년도 ‘Y-리더 장학생’을 선발한다.‘Y-리더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과 재능 계발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2억 6천만원으로,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구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올해는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을 초등학생 50만원, 중학생 7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으로 확대했다. 기존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에서 인상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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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 프리즈 서울 ‘한남나잇’ 연계 프로그램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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