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최근 ‘인천광역시 재난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실행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시민의 재난안전 인식을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은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처음 마련한 정책토론회로, 인천의 주요 현안을 시민·전문가·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정안전위원회 토론에서는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인천광역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인천의 미래를 위한 정책 논의를 시작했다.인천시의회는 1일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시의회 의원 45명과 의정발전자문위원,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소속 15개 공공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찾는 ‘2026 인천광역시의회 정책토론 한마당’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 개원한 ‘제10대 인천시의회’가 처음 마련한 정책토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1동과 일신동의 소방 대응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일신119안전센터 신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김동민 의원은 1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화재와 구조·구급 현장에서는 몇 분의 차이가 피해 규모와 생사를 좌우한다”며 “생활권 가까이에 소방 대응 거점을 확보하는 것은 시민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라고 강조했다.현재 부개1동과 일신동은 부개3동에 위치한 부개119안전센터가 관할
인천광역시의회 오현식 의원이 최근 강화군을 찾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운영 실태와 종사자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차량·인력 확충 및 광역 이동지원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현장에는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 김현기 위원장, 주태선 대의원 등 조합 간부 및 조합원 10명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전달했다.현재 강화군의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이용자들이 1~2시간 대기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차량이 인천 시내 등 외부로 운행할 경우 강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제1부의장은 최근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를 찾아 지역 내 결핵 예방·관리 현장을 직접 살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이 부의장은 우윤식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지회장과 박덕성 본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인천지역 결핵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고령화와 외국인 주민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따라 노인·외국인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이어
인천광역시의회 이순학 제1부의장은 최근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를 찾아 지역 내 결핵 예방·관리 현장을 직접 살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이 부의장은 우윤식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 지회장과 박덕성 본부장 등 관계자들로부터 인천지역 결핵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듣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청취했다.특히, 고령화와 외국인 주민 증가 등 지역사회 변화에 따라 노인·외국인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영상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장고개길 조기 개통과 제3보급단 이전 사업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날 김영상 의원은 장기간 막혀 있는 장고개길 150m 미개통 구간이 시민 불편을 키우고 있을 뿐 아니라 제3보급단 이전 사업의 사업성 확보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약 113만㎡ 규모의 제3보급단 부지가 진입도로 없는 맹지 상태인 만큼, 장고개길 선제 개통이 민간 참여를 유도할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강화 고려궁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특히, 강화군의원을 지낸 인천시의회 오현식 의원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행사 취지와 의미를 알리며 “강화가 보유한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천시민은 물론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힘을 보탰다.‘강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려궁지를 비롯한 강화의 국가유산에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이 인천의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주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현장맞춤형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신영희 의원에 따르면 8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3회 임시회’에서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기존 조례에는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과 재원 확보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만 규정하고 있을 뿐, 피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피해 정도와 구체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3일 ‘제313회 임시회’ 제2회 도시균형국 추경안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가현산 진달래동산 조성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경위가 도마에 올랐다.이 사업은 검단구 주민들이 기대해온 봄철 축제성 사업으로, 이날 심사에서 양인모 의원이 삭감 배경과 김포시와의 협의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유광조 도시균형국장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년도까지 시비 100%로 추진돼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규모가 줄어들면서 서구와 협의를 거쳐 올해는 총사업비 4억 원 중 시비 2억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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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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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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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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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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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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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는 이번 주 롯데 자이언츠와 세 번 격돌한다.지난 주말 2위 삼성과 선두 kt wiz는 희비 쌍곡선을 그렸다.삼성이 3위 LG 트윈스에 연패한 사이 kt는 KIA 타이거즈, 롯데를 연파해 6연승을 내달리며 삼성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격차가 여기서 더 벌어진다면 한국시리즈 직행 다툼은 kt의 승리로 끝난다.삼성은 15일과 19~20일 맞붙는 롯데와의 두 팀 시즌 최종 3연전에서 최대한 많은 승리를 챙겨야 1위 싸움을 끝까지 끌고 갈 수 있다.kt는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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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행동강령 공개…해킹·핵무기·딥페이크 금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AI 모델에 적용할 새로운 행동강령을 공개하고 사이버 공격, 핵무기 관련 행위, 딥페이크 제작을 금지했다.1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행동 강령을 통해 AI 모델 훈련 학습에 적용하는 가치와 안전 기준을 정리했다.문서는 향후 10년 안에 초지능 AI 시스템이 대부분 작업들에서 인간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이런 강력한 시스템을 억제하고 통제하는 것은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핵심은 각 모델에 사용자 선호나 개별 작업보다 우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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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정동영에 힘 모아달라"…꽉 막힌 남북관계 속 전·현직 '동병상련'
문재인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던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정동영 현 통일부 장관을 응원한다며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남북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