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회사 코스리거글로벌의 이재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코스리거글로벌 주식 수량이 305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월 11일 주식 수는 34만4207주, 지분율은 1.9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34만7257주, 지분율은 2.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305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소셜 임팩트 체인저스 7기 참여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브릿지 오디션을 개최했다.소셜 임팩트 체인저스 7기에는 거브테크, 임팩트 AI, 바이오·헬스케어, 친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기반 소셜벤처 10개 기업이 참여한다.이번 브릿지 오디션을 통해 기술기반 소셜벤처가 보유한 사회적 가치와 사업 역량을 검증·진단하는 실전형 심사 프로그램으로 투자사와의 1대 1 IR 피칭과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오디션 결과를 바탕으로 소셜벤처 창업연계 지원사업을 통해 1차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최
AI 헬스케어 기업 노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등 2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노을은 2026년 7월 2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17일이다.안건 심의 결과 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특별결의로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0.4%,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5%이며 반대·기권 등 비율은 0.5%였다.제2호 의안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특별결의로 가결됐
후지쯔가 화낙, 야스카와전기, 가와사키중공업과 함께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로봇 제어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공장과 물류, 헬스케어 등 산업 현장에서 여러 로봇이 함께 움직이고 판단할 수 있는 공통 제어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16일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후지쯔, 화낙, 야스카와전기, 가와사키중공업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한 피지컬 AI의 사회 적용을 위한 공동 사업 검토를 시작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설비가 하나의 공통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전문 기업 HLB제넥스의 김도연 대표이사가 소유한 HLB제넥스 주식 수량이 3만2567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0일 주식 수는 5만9681주, 지분율은 0.1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9만2248주, 지분율은 0.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256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0%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3만2567주
LG AI연구원이 만든 산업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이 글로벌 성능 평가에서 빅테크 모델을 앞섰다. LG는 제조와 금융, 헬스케어 분야에서 기술 검증을 거쳐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추진한다.7일 LG AI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개발한 ‘엑사원 태뷸러’와 ‘엑사원 포캐스트’는 글로벌 AI 성능 평가 리더보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두 모델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 능력을 겨루는 평가에서 각각 성과를 냈다. LG는 연구 성과와 산업 현장 적용 사례도
AI 헬스케어 기업 노을의 10%이상주주 엠씨드가 소유한 노을 주식 수량이 100만주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2일 주식 수는 293만5007주, 지분율은 5.7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193만5007주, 지분율은 3.7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9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 보통주가 100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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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지정된 ‘질환기반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GRRC는 경기도내 이공계 대학의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을지대는 의정부시, 바이오기업 7곳과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8월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로 신규 지정된 ‘질환기반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를
세라젬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통합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세라젬은 삼성서울병원과 미래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의료 전문성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결합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병원과 가정을 잇는 헬스케어 모델을 공동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예방의료 체계 구축,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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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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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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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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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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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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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말 바꿔 '윗선' 지목…홍명보 수사, 성접대·공금 유용까지 축구협회 전방위로 번졌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을 겨눈 경찰 수사가 실무진을 넘어 '윗선'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한 사상 첫 강제수사가 회장과 부회장까지 겨누는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심판 성접대와 공금 유용 등 협회의 해묵은 비위까지 한꺼번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6일 충남 천안 대한축구협회와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을 압수수색했다. 협회에 대한 수색은 오후 8시20분께까지 약 11시간 동안 이어졌고, 같은 날 스포츠윤리센터를 비롯한 복수의 유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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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쳤다” 은행에 보낼 돈, 어디다 묻을까
증시를 떠난 자금이 은행 정기예금으로 몰리고 있다.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6월 말 949조3998억원에서 7월 말 984조9399억원으로 한 달 새 35조5401억원 불어났다. 이런 흐름은 8월에도 이어져 지난 6일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991조4441억원까지 늘었다.돈이 빠져나온 곳은 두 군데다. 하나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요구불예금이고, 다른 하나는 증시 대기자금이다. 요구불예금은 6월 말 722조2928억원에서 7월 말 665조8879억원으로 56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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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장애인 성폭행 혐의 60대 임원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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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장애인 사업장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을 성폭행해 출산하게 한 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장애인복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인천 장애인 표준 사업장 전 임원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10월부터 자신의 차량이나 원룸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 근무하는 20대 여성 B씨를 수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A씨의 정신 연령은 7세 수준으로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합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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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장, 공항동·방화1·2동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김민석 위원장은 지역구인 공항동·방화1동·방화2동을 중심으로 ▲방화경로당 ▲방화구립경로당 ▲다솔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과 냉방 환경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실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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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중국 호화호특시 청소년 대표단 접견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는 2026년 8월 11일 의장실에서 관악구의회를 방문한 중국 내몽고자치구 호화호특시 청소년 대표단을 접견하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날 의회를 찾은 중국 호화호특시 청소년 대표단은 김금희 부의장, 위성경 의회운영위원장, 박용규 행정재경위원장, 백성원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주요 의정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 견학 등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했다.김금희 부의장은 “이번 방문이 한국의 다양한 K-컬처를 직접 체험하며 청소년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 소중한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