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진로전환기 학생들의 교육과정 연계 지원 및 교과 기반 진로탐색을 위해 ‘세종스마트시티 꿈자람마을’ 자료를 자체 개발·제작하여 관내 중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지역사회탐구실’파견교사와 체험실 강사들이 한 팀이 되어 공동 개발했으며, 세종스마트시티 7대 혁신 요소를 학생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세종스마트시티 꿈자람마을’에는 ▲스마트 신호등 ▲창업혁신센터 ▲제로에너지건축물 ▲스마트 CC
아마존웹서비스는 AWS 리인벤트 2025에서 자율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수 시간 또는 수 일 동안 사람의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새로운 유형의 AI 에이전트인 프런티어 에이전트를 8일 공개했다.첫 세 가지 프런티어 에이전트는 ▲키로 자율 에이전트 ▲AWS 시큐리티 에이전트 ▲AWS 데브옵스 에이전트로,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확장 기능으로 작동해 소프트웨어 개발 라
경기 이천시 3개 역세권 개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대토론회가 3일 이천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지역발전연구원은 '이천 역세권 개발, 어떻게 풀어야 하나' 주제의 정책 토론회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역세권 개발을 완수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주제 발표에
네이버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주관 사업자로서 추진 중인 ‘옴니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제의 첫 성과를 공개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네이티브 옴니모달 구조를 적용한 파운데이션 모델인 ‘네이티브 옴니모델’과 기존 추론형 AI에 시각·음성·도구 활용 역량을 더한 ‘고성능 추론모델’을 각각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누구나 활
온세미가 글로벌파운드리와 질화갈륨 전력 제품 개발 및 제조에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양사는 200mm 공정을 기반으로 650V 수평형 GaN 솔루션을 개발한다. 온세미는 이번 협력으로 고전압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재생에너지, 산업 시스템, 항공우주, 보안 분야의 전력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온세미는 실리콘 드라이버, 컨트롤러, 열 성능이 강화된 패키지를 글로벌파운드리의 650V GaN 기
산업 특화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국방 특화 AI 플랫폼 기반 지능형 GOP작전지원체계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산혁신기업 100 전용 지원 과제로 총 사업비는 약 44억 원, 사업 기간은 2028년 10월까지다. 마키나락스가 주관기업을 맡고, 국방대학교·육군사관학교·인하대학교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현재 GOP 작전은 상황이 발생하면 사람이 직접 여러 정보를 확인하고 판단해 대응하는 방식으
30년 넘게 표류해온 새만금 개발을 두고 전북 지역 시민사회가 “지체의 시간은 끝났다”며 새만금의 미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는 18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개발 지연의 구조적 원인과 국가 전략 부재를 지적하며, 오픈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유치를 축으로 한 관광·문화·국제비즈니
넥슨은 15일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서브컬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이노올쏘과 협력해 수술 중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잠김 나사 제거 드라이버’ 개발 지원에 나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재단이 의료기기 설계부터 성능평가, 인허가, GMP 기반 제조까지 전 단계를 지원한 결과로, 공공 의료기기 인프라의 실질적 성과로 평가된다.㈜이노올쏘는 이 기술로 ‘202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일본·브라질·미국 등 주요국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고 글로벌 공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충북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절차 등을 살펴보기 위해 청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행정사무조사 카드가 무위에 그쳤다.청주시의회는 지난 2일 제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주시외버스터미널 매각 관련 행정사무조사 실시안을 부결 처리했다.재적의원 42명 중 민주당 소속 의원 19명이 찬성표를, 국민의힘 소속 의원 22명이 반대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 1명이 기권표를 던졌다.앞서 도시건설위원회 신민수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시외버스터미널 매각 시기의 적절성,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를 비롯한 미래교통 수
충북 청주시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흥덕구 오송읍에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을 개소하고 초등학생 25명에게 숙제 지도, 독서 활동, 특성화 프로그램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방학기간에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7시30분~오후 7시30분으로 늘린다.가경·덕벌·시립도서관·영운동 14호점·용암 다함께돌봄센터 등 5곳이 참여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아동 돌봄에 대한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
삼성SDS가 경북 구미에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공식 확정하면서, 구미가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결정적 발판을 마련했다.삼성SDS는 2일 구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4273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데이터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