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 생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벼 병해충 2차 항공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태안군은 지난 7월 16일부터 29일까지 추진된 1차 방제에 이어,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2차 방제에 총 3,991농가, 7,455ha를 대상으로 차질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벼 병해충 항공방제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30억 8천만 원 규모로 추진됐다. 군이 방제비를 전액 지원하고, 농협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