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을 시작한 소방관이 18년간 꾸준히 참여해 200회를 달성했다.하남소방서는 화재예방과 조준호 소방교가 누적 헌혈 200회를 기록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대장을 받았다.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은 지속적인 생명 나눔을 실천한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
종근당홀딩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종근당과 계열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2026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마와 폭염, 여름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에 안정적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종근당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여름철 혈액수급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직원들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누기에 나섰다.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5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손잡고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매년 하절기에는 학생들의 방학과 휴가시즌이 맞물려 헌혈 참여가 급감하는 시기로 직원들은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이날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헌혈은 내 짧은 시간을 나눠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종근당홀딩스가 소아암 어린이 치료와 소아암센터 노후 물품 교체 지원을 위한 헌혈캠페인을 전개했다. 장마와 폭염, 여름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에 안정적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종근당홀딩스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종근당과 계열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2026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캠페인은 종근당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본사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종근당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8월 7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연계하여 올해 세 번째 단체 헌혈을 실시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할 수 있는 가운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단 임직원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공단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구청 미래광장에서 올해 두 번째 ‘사랑의 헌혈운동’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해 직원 209명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헌혈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미래광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업무 중 시간을 내 문진과 건강상태 확인을 거쳐 헌혈에 참여했으며,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직원도 현장에서 참여했다.동대문구의 직원 단체헌혈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매년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구는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정기적으로 ‘
제주시 일도2동에 거주하는 송현자씨가 5일 제주 여성 최초로 500회 헌혈에 참여했다.송씨는 이날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의 집 한라센터’에서 헌혈에 나섰다.이날 500회 헌혈을 달성한 송씨는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 기준 전국 여성 4번째 500회 헌혈자이자, 제주에서는 남녀 통틀어 12번째 500회 이상 헌혈자로 기록됐다.송씨는 30여 년 전 제주시 중앙로에 있는 헌혈의집을 우연히 방문한 것을 계기로 헌혈을 시작했다.이후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
청주 서원대학교는 3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헌혈문화 확산 및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범국민 헌혈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구성원 대상 헌혈운동 전개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ESG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선다.서원대는 이날 그동안의 헌혈 참여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표창을 받았다. 포상 분야는 혈액사업유공으로, 혈액사업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춘천의 여름이 교육과 나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채워지고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배우는 글로벌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는가 하면,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을 위한 헌혈 릴레이도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지역 농지의 소유와 이용 실태를 꼼꼼히 살피는 전수조사까지 더해지며 춘천 곳곳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생활 현장의 문제를 풀어가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9일 오후 4시 수료식을 끝으로 ‘2026 춘천시 글로벌 영어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캠프의
의왕도시공사가 8월 3일,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과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3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의왕신협과 의왕신협 본점 주차장에서 공동으로 추진했다.특히, 이날 헌혈 운동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과 임직원의 헌혈 참여가 이뤄졌다.의왕신협은 헌혈 버스 주차 협조와 더불어 SNS, 지역 네트워크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이번 헌혈 운동을 적극 홍보 했으며, 공사는 헌혈 인원 증가에 대비해 헌혈 기관에 헌혈 버스 추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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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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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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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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