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제4기 동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직접 조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울산광역시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동구 관계자는 “청년
안산시는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성실한 노력과 뛰어난 성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청년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제2회 안산시 청년인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30일 밝혔다.‘안산시 청년인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정책 활성화에 공헌한 청년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청년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청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일자리·산업 ▲참여·권리 ▲문화·예술·체육 ▲주거·복지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총 7명 이내를 선정할 계획이
순천시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천 개의 아이디어’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청년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 과정에 참여하는 ‘청년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도시공간 활성화 ▲청년 소통·홍보 ▲일자리·주거·복지·문화·교육·안전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관한 정책 아이디어다.순천시 청년
올해 북구 청년센터의 온오프라인 방문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대표 청년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따르면 구는 청년 지원 공간 3곳을 운영하고 있다.매년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개소한 ‘청춘이랑’을 시작으로 2022년 ‘청년로컬크리에이터라운지’, 2024년 ‘청년 어울림’ 등 단계별로 확장해 왔다.현재 청년센터에서는 취창업·성장·소통·상담 등 4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청년 일상에 다채로움을 더하는 베이킹
충북 제천시직영청소년시설과 제천시 청년센터가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이어지는 성장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 취·창업 지원, 청년정책 연계, 멘토링, 사회참여 활동, 문화·예술·환경 프로그램, 교육·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 네트워크를 상호 활용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청년 프로젝트를 함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거버넌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위원에게는 수료증 발급, 우수 참여위원 군수
서울 강북구는 민선9기 청년정책의 본격적인 출발점으로 지난 16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제5기 위촉식'을 열고 청년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강북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와 정책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맡는다.이번에 출범한 제5기 청년네트워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말까지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정책 제안, 지역 청
  충남 천안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43회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84년 제정된 천안 시민의 상은 지난해까지 총 140명에게 수여된 천안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거나 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 증진에 힘쓴 시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 부문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등 6개 분야다. 추천 대상은 천안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천
민선 9기 1호 결재 '간부회의 생중계' 첫 시범 운영 청년정책 재설계·새만금 MP 대응·폭염 취약계층 보호 주문 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도민에게 처음 공개된 간부회의를 통해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8월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민선 9기 1호 결재 사항인 '간부회의 생중계'가 처음 시범 운영되면서 도정 핵심 의사결정 과정도 처음으로 도민에게 공개됐다.
천안시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12개 대학교와 ‘2026년 대학 총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지역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과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12개 대학 총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대학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천안은 전체 인구의 29%가 청년으로 구성된 도시이자 12개 대학에 7만 6000여 명의 대학생이 재학 중인 대표적인 대학 밀집 지역이다.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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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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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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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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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색 채용설명회, ‘경도’ 이어 이번엔 ‘테일즈런너’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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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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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봉사단은 말복을 맞아 14일 만월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250인분을 마련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도 식사가 전달됐다. 도시락과 밑반찬 지원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의 각 가정에 삼계탕을 직접 전달했다.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과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스크팩도 함께 준비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현장에는 이훈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재현 시의원, 이상수·이영주·이햇님 구의원 등이 방문해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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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Crack down’을 넘어 신뢰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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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나 안전 분야에서 자주 하는 지도 단속을 영어로 ‘Inspection’ 혹은 ‘Crack down’이라고 한다. 불법 주정차 단속을 ‘crackdown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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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AI 에이전트는 수를 늘린다고 협업 효율이 높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코드 충돌과 자원 경쟁, 상호 차단까지 나타났다. 14일 대만매체 아이티홈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여러 AI 에이전트가 공유 코드 저장소와 제한된 자원, 서로 충돌하는 작업을 함께 처리할 때의 협업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색에서는 협업이 성과를 늘렸지만 비용도 함께 커졌다. 45개 에이전트는 공유 토론 게시판을 통해 15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점검했다. 이 가운데 Mythos Preview 협업 그룹은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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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새 치솟은 램값… 스마트폰·PC 가격 부담 키운다
램 가격이 최근 18개월 동안 급등했고, 올해 남은 기간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한동안 저렴한 범용 부품으로 여겨졌던 램이 이제는 스마트폰과 PC, 태블릿 가격을 끌어올리는 부담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램은 1960년대 이후 대체로 꾸준히 가격이 내려간 부품으로 꼽혀 왔다. 이런 흐름을 감안하면 최근의 급등은 이례적이다.시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램포칼립스'라고 부르고 있다. 한때는 값싸게 조달하던 부품이 이제는 사치품처럼 느껴질 만큼 비싸졌기 때문이다.램 가격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