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 설계 전문 기업 한국전력기술이 비상임이사 1명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 일시는 2026년 9월 22일 오전 11시 30분이며, 장소는 한국전력기술 본사 3층 대회의실이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31일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6명 전원이 참석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불참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제1호 비상임이사 선임이
광통신 설비 기업 엠젠솔루션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28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13일 오전 10시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55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로 명시됐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1명은 불참했으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이사 선임의 건과 제2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에스테크엠이 이사 5인 신규선임과 정관 변경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0월 6일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고향의봄길 333-3 소재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14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 감사는 불참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6건이다. 제1호 의안부터 제4호 의안까지는 기타비상무이사 4인의 신규선임 건으로, 대상자는 JINJUNBI
조명기구 제조 기업 금호전기의 10%이상주주 화이트웨일조합 제1호가 소유한 금호전기 특정증권등 수량이 352만5641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3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52만5641주, 비율은 21.96%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1일 전환사채권이 352만564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352만5641주가 됐다. 사유는 CB인수였다. 취득단가는 3120원으로 기재됐다. 제12회 무기명식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납입완료로 기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에스에너지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과 정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23일 공시했다.에스에너지는 2026년 9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안건 제1호 주식 병합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6.3%,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98.1%로 가결됐다. 이번 병합은 10대1 액면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된다.안건 제2호 정관
부산시는 수영구에 위치한 F1963 정원이 산림청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은 전국의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해 정원의 아름다움과 정원주가 가꿔온 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고, 민간정원에 대한 관심과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2026년 최종 선정 결과, 전국의 민간정원 가운데 30곳이 선정됐으며, 부산에서는 F1963 정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F1963 정원은 2024년 12월 '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선정된 곳이다.
철강재 생산 기업 광진실업이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신규 임원 선임 등 전체 안건을 가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광진실업은 2026년 9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52.0%,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번 정관 변경으로 세포치료제 개발·제조·판매, 세포배양 배양액 원료 개발·제조·판매, 생물학적 제제, 의료기기, 생체재료,
충북 지역 민영방송사 씨씨에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이사 전면 교체, 감사 교체 등 대규모 구성원 재편 안건을 상정해 2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9월 22일 결의를 통해 2026년 11월 6일 오전 10시 충북 충주시 예성로 114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8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은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주주총회 안건은 총 다섯 개 호로 구성됐다. 제1호 의안
딜리셔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창한 사내이사 재선임 등 6개 안건을 상정한다고 22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27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 16길 116 미래관 지하 1층 DLC홀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8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2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되는 안건은 총 6개다. 제1호 의안은 정창한 사내이사 선임의 건으로 재선임 형태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전 안건이 부결되거나 미결로 끝났다고 22일 공시했다.엘디티는 2026년 9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제1호 안건인 사내이사 오상운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에 부쳐졌으나 부결됐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23.9%,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29.0%에 그쳤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71.0%였다.제2호 안건인 감사 김선회 해임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상정됐으나 역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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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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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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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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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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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이재명 대통령에 사의 표명…청와대 핵심 참모 거취 촉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최근 국정 지지율 흐름과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 등 인사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실 핵심 참모가 거취를 표명하면서 향후 사표 수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성기홍 대통령비서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 실장이 오전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관계자는 강 실장의 사의 표명 배경에 대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국정 전반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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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왕산면 이장협의회,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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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왕산면 이장협의회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홍보 캠페인에 동참했다.전제관 협의회장을 비롯한 이장들은 지난 22일, 한자리에 모여 응원 메시지를 외치고, 홍보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세계총회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국제행사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제관 회장은 “지역 주민 대표들과 강릉에서 열리는 뜻깊은 국제행사를 함께 응원해 의미가 깊다”며 “왕산면에서도 세계총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하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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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개인정보 보호의 날' 앞두고 실천 캠페인 열어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문서, 메일에 첨부한 파일 하나에도 누군가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일상 업무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작은 실천을 약속했다.도교육청은 지난 23일, 강삼영 교육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실천약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앞두고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나누고,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 실천수첩을 활용해 구체적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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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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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근해어선 감척 신청 접수… 영동 6개 시·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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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근해어선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영동지역 6개 시·군의 근해어업 종사자로, 전국 추가 감척 규모는 14개 업종 55척이다.감척 대상 업종은 채낚기와 통발, 트롤, 저인망 등 근해어업이다. 감척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신청 기간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이번 추가 감척은 어선 감척을 통해 어업 구조를 조정하고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업종별 기준은 관할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