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 엔지켐생명과학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5명과 상근감사 1명을 신규 선임하고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포함한 7개 안건을 모두 가결한 사실을 23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6월 2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23일 개최됐다.안건 1-1부터 1-3까지 사내이사 한상창, 변주영, 김진원 선임의 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1.8%, 행사주식수 기준 81.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1-4와 1-5 사외이사 한경희, 조종성 선임의 건 역시 보통
부동산 개발·운영 기업 SK디앤디가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상근감사 선임,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31일 공시했다.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2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7월 31일 개최됐다.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78.8%, 행사주식수 기준 99.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2호 안건인 이사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 총수 기준 78.8%
연예기획사 알비더블유가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및 상근감사 신규 선임을 의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알비더블유는 2026년 8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총 2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5일이다.제1호 안건인 독립이사 진상훈 선임의 건은 보통결의 요건으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7.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9%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0.1%였다.제2호 안건인 상근감사 김승현 선임의 건도 보통결의 요건으로 상정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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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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