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청년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를 28일까지 모집한다.‘상상스타트업캠프’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혁신 창업가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모집은 창업한 지 5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들이 대상이며. KT&G는 총 10개의 청년 창업팀을 발굴 및 육성할 방침이다.선정팀에게는 약 4개월간 체계적인 성장전략 위한 전문가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KT&G 상상플래닛’ 홈페이지
12일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정상화 전담조직 1차 회의가 열렸다.기후부의 이번 회의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 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전담조직은 민간위원은 학계·시민단체·기업 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전문가 10명과 정부위원으로는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정책기획관 및 과제별 실무 담당자 등 10명 등 총 20명이다.기후부는 부내 실무담당자 발상회의, 국민제안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댓글 등의 여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후·에너지·환
하나금융그룹이 오는 28일 고객 맞춤형 대형 자산관리 세미나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를 진행한다. 하나금융그룹은 28일 오후 2시부터 명동사옥 4층에서 '하나금융그룹 머니쇼'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은행·증권·보험 등 그룹 내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합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리다. 행사는 외부 유명 연사의 특별 강연, 분야별 선택 세미나, 1대1 맞춤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메인 강연에서는 이선엽 AFW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40 행복도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협의체 ‘제3기 전문가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행복청은 국가 목표보다 10년 앞선 2040년을 행복도시 탄소중립 달성 목표 연도로 설정하고, 세종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앞서 활동한 1·2기 자문단은 시민들이 탄소저감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제안하는 등 ‘2040 행복도시 탄소중립도시 조성 실행계획’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형석중학교와 증평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동기부여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의 진로 영역 활동으로 목표 달성 과정에서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로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특강과 직업 현장을 간접 체험하는 활동을 결합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강에서는 진로 설정의 중요성과 함께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어진 직업체험에서는 △3D프린트 전문가 △메이크업 디자이너 △스포츠캐스터 △가수 등 다양한 분야
충남 청양군은 지난 6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지역내 다중이용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전상욱 부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군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화재 취약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교량 등 관내 총 77개소의 핵심 시설물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 영상중계시스템을 통한 정밀
한국수자원공사가 그동안 축적해 온 물관리 기술과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기술 보고서를 제작했다.최근 발간된 보고서 ‘Strategic Water Technologies of K-water: From System Gaps to Scalable Solutions’는 현지 시각 5월 5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물과 재해에 관한 고위급 전문가 패널’ 총회에 공개했다.이 보고서에는 실제 운영 현장에서 적용·검증된 기술을 중심으로 국가와 지역별 물관리 시스템
충북 충주시가 오는 15일 오후 2시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ONE & ONLY, 충주시립미술관 소장품 특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충주시와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공동 주관으로 2028년 준공 예정인 충주시립미술관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중장기적인 소장품 수집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는 지역 미술사의 발굴과 수집을 넘어 국내외 동시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글로컬리즘’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타 미술관과 차별화되는 충주만의 특화
수자원공사가 미래혁신기술포럼을 통해 물관리 현장의 안전관리와 운영 고도화를 위한 피지컬 AI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지컬AI는 로봇, 제조, 건설 등 현실 세계에서 감지장치와 구동장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인지·판단·제어를 수행하는 기술을 의미한다.28일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전 본사에서 공공 및 민간의 피지컬 AI 분야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혁신기술 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민간기업들이 양자 AI 기반 수요예측 기술, 산
​ 손해보험협회가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 중심의 손해보험 대전환'을 도모한다.손해보험협회는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손해보험 소비자보호 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최근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 권익 증진하기 위한 움직임이다.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우리 업권 스스로가 자강불식의 각오로 근본적인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자율기구를 출범시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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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심화 우려,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 소집
금한승 기후부 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가 열렸다.1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후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대응해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녹조 계절관리제 중앙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되고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후부와 유역·지방환경청, 지방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녹조 계절관리제를 시행해 오염물질 유출을 저감하기 위한 사전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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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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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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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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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양 정상 간의 격의 없는 소통과 교감이 양국간 관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공동언론발표 이후 자리를 옮겨 만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 앞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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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 “이재명 대통령 선거에 이용한 바·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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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입장문을 발표해 “김관영 후보는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가 없으며 그럴 의도도 전혀 없다”며 “발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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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권 후보 출정식, 세몰이 시동…"3선의 힘으로 지역 변화 완성"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미주당 송창권 후보가 24일 출정식을 열고 막바지 세몰이에 나섰다.송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제주시 우정로15길에 위치한 공간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당 소속 도의원 및 출마자,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우데 출정식을 개최했다.송 후보는 출정식에서 “외도동·이호동·도두동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공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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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3000억 추경으로 골목상권 골목상권 살리겠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4일 “3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으로 민생의 물꼬를 트고 골목상권을 살리겠다”며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위 후보는 이날 서귀포향토오일시장과 서귀포시 동문로터리 등에서 유세를 벌이며 서귀포 표심 공략에 나섰다.서귀포향토오일시장 게릴라 투어 후 유세차에 오른 위 후보는 “이곳 오일시장에 올 때마다 집에 오는 것 같다”며 “지역 상인과 시민들께서 저를 도의원 3선, 국회의원 3선, 도지사 후보까지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동홍동과 서귀포를 버린 것이 아니라 더 크게 발전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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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대정읍 후보, 마늘 수매 현장 방문…"농가 어려움 해결 최선"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24일 마늘 가수매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이 후보는 "대정지역은 김치 등 양념용으로 사용되는 남도종 마늘의 전국 최대 주산지로, 지역 내 마늘 재배면적만 605㏊에 달한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력난,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은 줄고 농가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지난해 벌마늘 현상으로 지역 농가의 60~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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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불교계 4·3 피해 진실규명·추념사업 적극 추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계를 비롯한 종교계의 제주4·3 피해 진실 규명과 추념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위 후보는 “4·3의 아픔은 종교계에도 깊게 남아 있고, 특히 불교계 피해에 대한 진실 규명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4·3 불교 추념관 건립 추진 등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위 후보는 이날 제주시 관음사와 천왕사, 서귀포시 정방사와 혜관정사를 차례로 방문해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불자들과 함께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했다.위 후보는 “부처님의 자비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