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대국민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해 ‘인천교통공사 CEO가 알려주는 개인정보 권리 안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최고경영자가 직접 시민들에게 개인정보 권리를 안내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시민들이 평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정보주체의 권리를 이해하기 쉬운 4편의 카드뉴스로 제작해 배포한다. 카드뉴스에는 ▲개인정보 보호 노력 ▲정보주체의
인천교통공사가 개인정보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에 나섰다.인천교통공사는 ‘인천교통공사 CEO가 알려주는 개인정보 권리 안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이 한층 강화됨에 따라 최고경영자가 직접 시민들에게 개인정보 권리를 안내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정보주체의 권리를 이해하기 쉬운 4편의 카드뉴스로 제작해 배포한다. 카드뉴스에는 ▲개인정보 보호 노력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파주시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의 완전한 해체를 목표로 환경 정비와 예방교육, 야간 순찰, 행정조치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2023년부터 성매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여행길 교육’을 92차례 운영해 시민과 공무원 등 445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야당역과 GTX 운정중앙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홍보 활동도 12차례 진행했다.집결지 내부에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올빼미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무원과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부천시의회는 지난 7월 23일 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시의원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의원들의 인권ㆍ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폭력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과 4대 폭력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정규태 밀알복지재단 밀알문화예술센터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권리 및 사회참여의 중요성에 대해 강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충청북도협회 제천시지회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 제천봉사관에서 ‘제19회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농아인과 가족,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농아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어와 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농아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신장, 농아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농아인
충남경찰청은 지난 23일 충남경찰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교통과장 등 중간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교통기능의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경찰서별 우수시책을 전파해 도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통사망사고를 연간 1천명 대까지 낮춘 유럽 주요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교통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운전자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보행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인식 전환이 교통사고 예방의 핵
바이낸스가 인신매매와 현대판 노예제 예방을 위해 활동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스톱 더 트래픽'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바이낸스는 스톱 더 트래픽과 협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인신매매와 착취 범죄에 연계된 불법 자금 흐름을 조기에 탐지하고 이용자 보호와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바이낸스는 스톱 더 트래픽으로부터 전문 정보와 전문가 인사이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협력 범위에는 임직원 인식 제고와 신종 범죄 유형 탐지, 글로
의왕시 보건소가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사용에 대한 청소년들의 노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올바른 건강 인식 형성과 흡연 예방을 위해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5월부터 시작돼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를 순회하며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초등학생들에게는 각 교실에서‘체험형 흡연예방 교육’이 진행되며 중학생 이상 청소년들에게는‘토크콘서트’와 ‘
장흥군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받아 오는 2030년 6월 24일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지방정부에 대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장흥군은 그동안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 정책 추진, 지역사회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인증 갱신은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군은 인증 갱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위원과 교사 지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태안 학생생태시민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은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환경문제에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실천적 학생 문화를 조성하여, 생태 감수성을 갖춘 생태 시민을 양성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생태시민 선언식, 향후 활동 안내, 생태 인식 교육, 친환경 비누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생태 수호자로서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