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오염 조사·정화설계·검증까지 ‘원스톱 수행’ 고객의 현안 문제 진단, 최적화된 기술서비스 제공토양환경 전문 조사·평가 및 종합 컨설팅 기관 도약대한토양환경연구소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997년 8월 설립된 대한토양환경연구소는 기후부로부터 토양관련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토양오염조사, 누출검사, 석면조사, 토양환경평가 등을 다방면으로 수행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 전국 군부대, 4대 정유사, 민간 및 공공 개발사업 부지, 미군 반환기지, 노후 주유소
해체공사 기술 고도화 선도기업 우뚝40년 기술력 바탕 고난도 프로젝트 수행… 경쟁력 ↑세계 100대 해체기업 선정… 특허기술로 기술혁신 견인성도건설산업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성도건설산업은 40여 년간 축적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랜트와 산업설비, 건축, 토목, 수중구조물 등 다양한 분야의 해체공사를 수행하며 국내 구조물 해체산업을 선도해 왔다. 첨단공법 개발과 최신장비 도입,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해체기술의
통합서비스 바탕 기계설비업 ‘국내 최고’민간·공공 대형 프로젝트 수행… 공조설비 시공 경쟁력 입증고효율 HVAC 기반 품질관리… 안전시공 강화디앤이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궈냈다.디앤이는 LG전자 시스템에어컨 전문점으로 출발해 기계설비공사업과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공사업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 시운전,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하며 기계설비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축적된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조·냉난방 설비 분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인턴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인턴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 중심의 기술을 직접 배우고 익힘으로써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직무 수행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참여 대상은 만 15세에서 24세 사이의 학교 밖 청소년들로,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5명의 청소년이 이번 과정에 참여한다진로직업 준비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의
충남 서산시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추진할 스마트도시 로드맵 수립에 나섰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의 추진 방향과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차 스마트도시계획에는 1차 스마트도시계획에 이어 도시 여건 변화와 정책
충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및 지역 통합방위작전 발전 세미나’를 열고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비상 대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안보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 수행 과정과 의사결정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수현 지사가 주재한 1부 통합방위협의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시군 부단체장, 군부대 지휘관, 해양경찰서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
충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충청남도 통합방위협의회 및 지역 통합방위작전 발전 세미나’를 열고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비상 대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안보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 수행 과정과 의사결정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박수현 지사가 주재한 1부 통합방위협의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시군 부단체장, 군부대 지휘관, 해양경찰서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전력·에너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전력거래소와 전남대학교가 교육과 연구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전력거래소는 12일 전남대학교와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관련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브랜드 단과대학·특성화융합연구원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전남·광주지역 거점국립대학교인 전남대학교와 인재양성 및 연구개발 수행 체계를 특성화하기 위한 브랜드 단과대학과 특성화융합연구원 설립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브랜드 단과대학은 정부의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에 따
31층 랜드마크 타워·호텔·컨벤션 통합한 금융·MICE 복합단지 조성희림, 지분 참여 및 건축 설계·CM 수행… 랜드마크 설계 역량 집중 글로벌 건축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6,000억원이 투입되는 ‘전북국제금융센터’의 설계와 CM을 수행하게 됐다.희림은 자사가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모한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총 4개 컨소시엄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종합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10일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임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임시회는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인사청문에 앞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정문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성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김영중, 배동만, 이경자, 이정현 의원을 포함한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시의회는 오는 19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임명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전문성 및 도덕성 등을 면밀히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제일엠앤에스가 제41반기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에 대해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의견거절 사유는 세 가지로 명시됐다. 기초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범위 제한, 주요검토 절차의 제약, 계속기업가정의 불확실성과 관련한 충분하고 적합한 검토증거를 수령하지 못한 것이 사유로 기재됐다. 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3일이다.당해사업연도 반기 기준 연결 재무내용을 보면 자산총계는
대구 남구는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남구 주니어 천문캠프-우주로 향하는 드림피아'가 지난 7일 수료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국립대구과학관과 연계해 마련됐다. 우주탐사에 대한 주제별 이론 수업이 이어졌으며, 경북대 우주공학부 교수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의
봉화군수는 8월 12일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도촌리 일원에 추진 중인 민간 지정폐기물 매립장 건립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대와 환경 훼손 우려를 전달하고, 향후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입지 적정성과 환경적 영향을 철저하고 엄격하게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 지정폐기물 매립장 건립사업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
안동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7월 5일까지 주말 10일간 만휴정에서 운영한 ‘만휴정 희망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든 향낭 1천 개를 산불 피해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지난해 산불을 겪은 만휴정과 인근 지역의 회복 이야기를 관광객과 나
계명문화대학교는 KOICA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2026 KOICA 한국–우즈베키스탄 산학 네트워킹 및 신기술 교류회’를 개최하고, 현지 산업체 및 직업교육기관과 산업수요 기반 직업교육과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