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새마을문고중앙회증평군지부는 22일 증평군청 앞에서 2026년 사랑의 책값 보내주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판매 품목은 오란다, 김자반, 백미 누룽지, 현미칩, 달걀, 참기름, 하바리움 볼펜, 뜨개 용품 등이다. 강미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수익금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 지원에 사용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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