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청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봉사단체 온누리회와 함께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최근 전기안전사고가 발생한 청천면의 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온누리회 회원 7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원영성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재능기부에 참여한 온누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괴산 강신욱기자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 무더위에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일동복합청사의 노후 냉난방기를 전면 교체하였다고 13일 밝혔다.강일동복합청사는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4,853㎡ 규모로, 1~3층에는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보건지소, 구민 정보화교육장이, 4~5층에는 강일도서관이 자리하고 있어 하루에도 수많은 주민이 찾는 핵심 공공시설이다.그러나, 2009년 개청 당시 설치한 냉난방기가 노후화되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이어졌다. 이에 구는 특별조정교부금
하나금융그룹이 국립현충원의 노후 묘비 2000여 기를 정비하고 참배객을 위한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한다.하나금융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와 '국립묘지 묘역 및 참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했다.정비 대상은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과 국립서울현충원 장병묘역 등 노후 석비 약 2000기다. 도색과 줄눈 보수, 오염 제거 등이 이뤄진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민·관·공 협력을 통해 안동지역 취약계층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주택을 정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상생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풍산읍 행정복지센터, 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굿피플 경북지부와 함께 추진 중인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21일 대상 가구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 등 취약계층 어르신이 보다
고창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대규모 상수도 정비와 유지관리 사업에 나선다.18일 고창군에 따르면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총사업비 약 400억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상수도관망 전문 유지관리사업 ▲상수도시설 통합관리시스템 유지관리사업 등 3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올 6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시작되면서 첫 발을 뗐다.2031년까지 6년간 무장·해리·흥덕 급수구역의 노후관 교체, 관망정비(37.0㎞
이른바 '쪼그려 앉는 변기'로 불리는 화변기를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1만2,135곳 가운데 7,504곳이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학교의 47%에 해당하는 5,705곳은 지은 지 40년이 넘은 노후 건물을 갖고 있었다. 학교 시설 노후화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13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현황과 현황 자료에 근거한 내용이다. 의
에너지공단이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노후 열수송관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한다.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무료 진단으로 잠재적인 위험요소를 조기에 찾아내고 사업자의 기술·재정적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부터 9월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에 위치한 한국씨이에스가 운영하는 열수송관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진단을 실시한다.열수송관은 사고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안전진단이 법적으로 의무화돼 있다. 공단은 관련 고시에 따라 2022년부터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를
청주시는 장구봉근린공원의 노후 시설물과 배수로, 산책 환경을 전면 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장구봉근린공원은 서원구 개신동 505에 위치한 총면적 2만6천720㎡ 규모 공원으로, 시는 총사업비는 5억원을 투입해 지난 5월부터 정비공사를 추진했다.먼저 시는 미끄럼 사고 우려가 있던 주 출입구 포장면을 투수 블록으로 교체하고, 경사진 구간과 산책로에 안전 손잡이와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또한 노후 계단과 산책로를 정비하고 벤치와 운동기구 등 휴식·체육시설을 개선했다.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
노후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정밀안전진단 확대·지방 노후 SOC 국고지원 추진AI·BIM·피지컬AI 기반 건설산업 대전환… 데이터 생태계·전문인력 육성 본격화건설현장·지반침하 예방부터 제도개선까지…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지상 최대의 과제는 안전사고 예방입니다. 무엇보다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에 제도적 역량을 집중할 때입니다.”국토교통부 기술안전을 총괄하고 있는 김명준 기술안전정책관의 정책 소신이다.특히 그는 사고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디테일한 관심이
최근 동해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도내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되는 산업시설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장 스스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강원소방본부는 소방관서와 산업단지 대표가 참여하는 화재예방협의체를 운영해 사업장별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산업단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도내 산업단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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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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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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