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청년, 도시재생 마을조합원,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예산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11시간전
충남 예산군은 군민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군민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 기준 충남 내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AI·디지털 분야(
합천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협약기관 대표 등 총 7명이 참석하였으며 협약기관은 ▲합천시니어클럽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 ▲합천노인복지센터 ▲합천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 ▲삼성합천병원 ▲합천군약사회 등 총 6개 기관이다.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식사지원, 주거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70대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노인 일자리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장 후보는 “어르신이 소득과 보람을 동시에 얻는 ‘일하는 노후’를 실현하겠다”며 단기·단순형을 넘어 지역 특성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 돌봄체
대전 중구가 7개 기관과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주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기아대책노인복지센터, 남대전노인복지센터, 돌다리청림가사회적협동조합, 중구지역자활센터, 심청이재가복지센터, 새출발축복의집요양원, 한남요양병원 등이다.이들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가사지원, 이동지원(병원·관공서
3주전
인천시가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 나선다.시는 20일~4월 8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에 연 1회, 1인당 3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는데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시는 올해 21억1,700만원을 들여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472명 ▲65세 이상 노인 425명 ▲30세 이상 성인 531명 ▲19세 이상 등록 장
충남 당진시는 면천면 자개1리를 제17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2일 마을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개1리 마을회관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방장수마을 사업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마을은 노인 인구 비율, 주민 참여 의지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선정된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진료 △노년체조 △인지발달을 위한 만들기 프로그램 △어르신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이 이어지며 어느 해보다도 뜻깊은 봄을 맞이하고 있다.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산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같은 날 살미면 살미사랑나눔봉사단은 홀로 사는 노인 30가구에 직접 만든 감자탕, 옥수수버무리, 계란말이, 콩마구설기 등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했다.공무원연금공단 수안보상록호텔은 수안보면 향기누리봉사회와 함께 홀로노인 20여 가구의 이불세탁 봉사활동을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졌다.연수동 솔향기누리봉사회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홀로 노인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에는 양 기관 소속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봄철 입맛을 돋우는 봄동 겉절이와 돼지불고기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다.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같은 날 칠금금릉동 향기누리봉사회도 지역 내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6일 대구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iM뱅크 제2본점에서 ‘iM시니어금융대학’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iM사회공헌재단은 최근 노인 인구 증가와 금융 환경의 급격한 디지털화로 시니어 계층의 금융 소외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활발한 금융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입학식에는 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 인터뷰 영상을 시작으로 입학생 전원의 이름이 기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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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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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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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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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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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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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출 기업 '안전망' 강화 및 해외 판로 확대먼저, 시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에 대비해 2025년 실적이 있는 관내 183개 수출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대금 미지급이나 환율 변동 위험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한다.또한 KOTRA와 손잡고 ▲수출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해외 지사화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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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종합건설, 전주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분양 돌입…중도금 무이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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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종합건설이 전북 전주시 진북동 일원에 공급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전시관을 오는 1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7일 보광종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41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은 39㎡, 59㎡, 84㎡, 121㎡ 등으로 구성해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수요를 포괄했다. 단지는 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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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에 나선다.이번 모집의 원서 접수는 2026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면접은 5월 9일, 합격자 발표는 5월 28일이다. 지원은 진학사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행정실에서 받는다.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실무 인재를 위한 실전형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창업학 석사 과정은 5학기제로 운영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기업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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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를 거대한 왕의 정원으로"…도심 전체를 정원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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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 도심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왕의 도시 전주의 정체성이 깃든 덕진공원을 주변 자연환경과 연계하는 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심 곳곳에서 덕진공원과 같은 정원을 마주할 수 있도록 역사적 자원을 보존하고 복원해 시민 삶 속에 '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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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불만 표하는 트럼프, '핵잠' 약속도 흔드나…정부, 영향 없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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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일본, 호주 등과 함께 한국도 이란과 전쟁에서 미국을 돕지 않았다며 또 다시 불만을 표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