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3040 여성의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2026 이화-강동 핫 클래스: 라이즈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강동구가 일과 가정의 균형을 고민하는 3040 여성을 위해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구는 매년 상반기 신규 수강생을 대상으로 정규과정을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수료생이 교육 이후에도 배움을 이어가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반기 심화과정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라이즈업(RI
서울 강동구는 여권 온라인 재발급 신청 대상이 기존 성인에서 18세 미만 미성년자까지 확대됨에 따라, 미성년 자녀의 여권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친권자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기존에는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는 성인만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었으나, 여권법 개정에 따라 전자여권 발급 이력이 있는 18세 미만 미성년자도 온라인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졌다.신청은 친권자가 정부24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친 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최근 주거시장에서는 공세권을 넘어 단지 안에서 공원을 누리는 대규모 조경 특화 단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산책과 휴식, 문화활동이 한자리에서 가능한 공원형 단지의 주거 만족도가 커지고 있어서다.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올림픽공원과 맞닿은 입지와 대규모 조경 특화 설계로 주목받았고,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자이'도 차별화된 조경을 앞세워 지역 대표 주거단지로 자리 잡았다.지방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진다. 지난해 12월 분양한 경남 창원의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는 공원형 단지 설계를 내세워 1순위 평균 70
서울 강동구는 지난 20일,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의 일환으로 ‘긴급차량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과 전재민 구호소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적의 공습으로 인한 화재와 시설 피해, 주민 대피 상황 등을 가정해 진행됐다. 구는 소방·경찰·군부대·대한적십자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긴급차량 출동부터 피해 주민 수송과 구호소 운영까지 전시 주민 보호를 위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먼저 2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에는 소방차와 경
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서울 강동구는 오는 20일 ‘2026년 8월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국 단위 훈련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 발령,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된다.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안내에 따라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건물 지하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한다. 이와 함께 긴급차량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길 터주기 훈련도 실시한다. 다만, 강동구에서는 별도의 차량
서울 강동구는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부터 ‘2026년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는 관내 중고등학교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종목별로 팀 대항전을 펼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높아지는 참여 열기에 힘입어 올해는 관내 19개 중학교와 11개 고등학교에서 총 105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런런리그는 교내 활동에 머물렀던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간 대항전을 통해 다
서울 강동구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구민 144명으로부터 총 247건의 정책 제안을 접수하고, 각 제안의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해 답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는 구정 운영 방향을 구민과 함께 설계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선 9기, 구민에게 듣습니다’ 게시판을 운영해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정책 제안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30‧40대가 전체 참여자의 약 60%를 차지했다.제안 내용은 교통·안전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됐다. 교통·
강동구의회 서회원, 최진유 의원은 지난 20일 명일중앙하이츠를 찾아 출입문 신설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강동구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아파트 출입 동선과 관련해 주민들이 제기한 의견을 직접 확인하고, 출입문 추가 설치 가능 여부와 설치 과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관계부서와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서회원·최진유 의원은 이날 출입문 신설이 건의된 지점과 주변 보행환경, 주민들의 실제 이동 동선 등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부서와 출입문 설치 가능
서울 강동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과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비만 예방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아동·청소년의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성장기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건강 행동을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근 학생들은 학업 부담에 따른 좌식 생활 증가와 고열량·저영양 식품 노출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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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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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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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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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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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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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의 길 다시 열고, 고향의 마음 잇고…가을 인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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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가을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혹서기 잠시 멈췄던 DMZ 평화의 길이 탐방객을 다시 맞이하고, 친환경 전기버스가 접경지역의 평화와 생태를 보다 편안하게 만나는 길을 연다. 여기에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이색 이벤트와 청소년 대상 지역문화 교육까지 더해지며 인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인제군은 지난 4일부터 여름철 안전을 위해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했다. 7~8월 무더위 속 탐방객 안전을 고려해 잠시 쉬어간 뒤 선선한 가을을 맞아 다시 탐방객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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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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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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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민생·기부로 키우는 양구의 지속가능한 지역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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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교육과 지역경제, 주민 참여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교육당국과 함께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접경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안에서 사람이 머물고 경제가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양구군은 지난 4일, 양구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양구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라는 지역의 현실에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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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일자리·건강까지… 속초시, 시민 일상 지키는 생활복지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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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촘촘하게 확장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통합돌봄 체계를 비롯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복지·일자리·보건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속초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시민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속초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지난 9월 4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청초홀에서 열린 ‘2026년 설악복지포럼’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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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실전 모의면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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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인 더크리에이티브가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횡성군 청년교육장에서 ‘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들이 실제 채용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의면접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14명이 참가했다. 면접은 참여자들의 희망 직종과 개별 역량을 고려해 총 5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공공기관과 문화재단, 사회복지, IT 기업, 영업, 패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