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시·군 간 교육 자원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22개를 본격 운영한다.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는 각 지역에서 운영되던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시·군 간 상호 개방해 도내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올해는 도내 11개 시·군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선정한 22개의 대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학교 단위로 부담 없이 다른 지역의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민선8기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22개 시·군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가운데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추진 과제와 협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 성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 보고, 건의사항 회신
충북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2개 기관‧기업과 105개 자원봉사단체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행복증진 특강 스마일 테라피’를 주제로 한 자원봉사 보수교육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릴레이 운동 및 이어달리기 기 전달식, 참여 기관‧기업‧단체 소개와 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결의문은 LG전자충주·제천서비스센터 오정석 센터장과 성내충인동향기누리 손수자 회장이 대표로 낭독하며 지속적인 자원봉사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충북 제천시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을 전년도와 동일한 조건으로 올해도 갱신해 운영한다. 시민안전보험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보장을 받을 수 있고 타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이며 전년도와 같이 22개 항목에 대해 최대 2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사망, 폭발
청송군은 지난 11일 경주시에서 열린 ‘2026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경상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해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조사기법과 대응전략,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청송군청 재무과 조정욱 주무관은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 신축건물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준공 전 사용 건물에 대한 취득세 추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해당 조사기법으로 미신고 취득세 및 가산세를 추징할 수 있어 숨
청송군은 지난 11일 경주시에서 열린 ‘2026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경상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해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조사기법과 대응전략,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송군청 재무과 조정욱 주무관은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 신축건물을 불법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준공 전 사용 건물에 대한 취득세 추징’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해당 조사기법으로 미신고 취득세 및 가산
구미소방서는 오는 3~4월 개최 예정인 ‘2026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대회를 준비 중인 대표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는 도내 22개 소방서 대표 선수들이 모여 화재진압,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소방 기술을 겨루는 장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경상북도 대표로서 전국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날 격려 행사는 훈련 현장에서 땀 흘리는 대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실제 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의 시연을 참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구미소방서
김천시는 지난달 23일 지좌동을 시작으로 이달 12일 대항면까지 지역 내 2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읍면동 소통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특히, 올해 간담회는 지난해와 달리 PPT를 활용해 2026년 김천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읍면동 평균 7~8건의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도
안동시가 정주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에 머무는 사람까지 도시 활력의 축으로 삼는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본격화했다. 안동시는 12일 시청 소통실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생활인구 TF팀을 구성하고 관광·문화체육·홍보·정주여건 등 4개 분야 22개 팀이 참여하는 ‘2026년 생활인구 활성화 계획’을 확정했다. 목표는 연간 700만 명 이상 생활인구 유치다. 이번 계획은 주민등록 인구 중심의 기존 인구정책으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안동을 방문해 일정 기간 머무르며 소비·체험·학습 활동을 하는 인구를 지
경산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12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의회 부의장, 기관·단체장, 22개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취임사, 시루떡 커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5대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여성의 지역 봉사활동 가치와 역할을 한번 더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정희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여성 리더십 사업과 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함께 한 각 단체 회장과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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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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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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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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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26~27일,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정부혁신 워크숍’을 실시했다. ○ 이번 워크숍은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해 직원들의 혁신역량을 제고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구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 이틀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대표 혁신 사례 중 하나인 인천차이나타운, 상상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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