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19일까지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근로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과 합천군이 매월 20만원을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인 960만원의 목돈과 연4.7%의 이자를 함께 받는다.하반기 합천군 모집인원은 11명이며, 신청 대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밀양시 부북면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 도시인 합천군 삼가면을 초청해 밀양공연예술축제 관람과 지역 관광자원 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0일 부북면이 삼가면을 방문해 밀양공연예술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한 데 이어 답방으로 마련됐으며, 삼가면장과 삼가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명이 부북면을 찾았다.삼가면 방문단은 밀양공연예술축제의 연극 공연을 관람하고, 여름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밀양연꽃단지와 위양지 백일홍 등 부북면의 대표 관광지를
농업회사법인 특별한 정원은 지난 2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농축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합천군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특별한 정원은 치유·교육농장 운영과 민간 정원 조성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농촌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종환 대표는 “농업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합천군청과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농축산업인들이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
합천군 대양면은 18일 대양면 배미동마을 집하장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각종 쓰레기와 퇴적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농촌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대청소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마을안길과 도로변, 하천 및 배수로 주변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생활 쓰레기 등을 신속하게 수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적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주민과 관계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집중호우로 유입된 각종 쓰레기와 나뭇가지, 토사 등을 수거하고 배수로
합천군은 민선9기 군수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을 군민과 함께 점검하고, 공약이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8월 20일까지 '합천군 공약평가단'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공약평가단은 공약사업의 추진실적과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군민 참여기구이다.주요 역할은 ▲공약사업의 추진실적 및 이행실태 점검 ▲공약사업 실천계획의 수정·보완·변경 사항에 대한 심의 및 의견 제시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기부 플랫폼인 ‘위기브’와 ‘웰로’에 공식 입점하고 본격적인 기부자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합천군은 지난 14일 군수실에서 민원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우수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우수공무원은 민원마일리지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와 ‘웰로’에 공식 입점하고 본격적인 기부자 유치 할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합천군은 2023년부
중부뉴스통신 = 합천군은 김현미 부군수가 17개 읍·면과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초도순방을 8월 7일 대양면과 쌍백면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부냐 서부냐" 국립의대 신설 뇌관 떠안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정부가 기존의 목포대-순천대 통합 전제 의대 신설안 대신 대학 한 곳을 추천받겠다고 하면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는 해묵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광주 국립의대 추천 후보지 '순천대' 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결정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30일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ㆍ이찬진 아들들, 레버리지 ETF 운용사 미래에셋 재직"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3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도입 과정에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이해충돌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완수 경남도정 선거법 위반 혐의 전·현 공무원 구속 면했지만 부담 여전
박완수 경남도정이 6.3지방선거 당시 딥페이크 영상·관권선거 의혹 사건 피의자 4명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일단 한숨을 돌렸다. 영장심사 대상에 현직 정무직 공무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의회, 청렴 의정·예산 심의 전문성 높인다
봉화군의회는 지난 28일 정자문화생활관 세미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대응해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청렴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의회, 인구감소 해법 찾을 ‘인구정책혁신특위’ 출범
경북도의회가 인구감소와 청년층 유출,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해법 마련에 나선다.경북도의회는 지난 25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구정책혁신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회는 김용현 위원장과 최병욱 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