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
합천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민간플랫폼 운영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의를
천안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플랫폼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기부 참여를 늘리고 기부자 편의성을 높여 안정적 기부금 확보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위기브는 기부금 모금·접수 대행과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을 맡는다.시는 ‘고향사랑e음’으로만 운영하던 모금 창구를 다변화해 기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답례품 공급업체 실무교육을 실시해 시스템 활용법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전달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중부뉴스통신 = 통영시는 지난 6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과 제도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공감만세와 고향사
합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플랫폼과 연계한 답례품 공급업체 교육을 실시하고 민간플랫폼 연계를 통한 모금 추진에 나섰다.지난 8월 3일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민간플랫폼 운영 관련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감만세 경영기획본부 김기현 팀장을 비롯해 20여개의 답례품 공급업체가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민간플랫폼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이해도를 높이고, 답례품 공급업체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플랫폼 입점 절차와 운영 방식, 답례품 관리 및 홍보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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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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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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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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