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충남 수출 제조기업의 탄소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배출량을 측정·보고·검증하는 ‘MRV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국제 통상환경에서는 제품의 가격과 품질뿐만 아니라 탄소를 얼마나 줄였고, 이를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입증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탄소규제가 본격화하며 탄소데이터 관리 역량이 곧 수출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
충남도의회는 14일 ‘2026년 제3차 충청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제안서 8건을 심의했다.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는 제13대 도의회 출범에 맞춰 지난 7월 발족한 기구로 도의원 6명과 대학교수·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CDR 정책 ▲충남형 ‘기본금융’ ▲국가유산 생태문화권 조성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충남형 주민주권 실현 모델 ▲체류형 관광정책 고도화 ▲중부권 동서횡
충남도의회는 14일 ‘2026년 제3차 충청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제안서 8건을 심의했다.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는 제13대 도의회 출범에 맞춰 지난 7월 발족한 기구로, 도의원 6명과 대학교수·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CDR 정책 △충남형 ‘기본금융’ △국가유산 생태문화권 조성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충남형 주민주권 실현 모델 △체류형 관광정책 고도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남도의회는 14일 ‘2026년 제3차 충청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 과제 제안서 8건을 심의했다. 의원연구모임 심의위원회는 제13대 도의회 출범에 맞춰 지난 7월 발족한 기구로 도의원 6명과 대학교수·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7명을 포함한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CDR 정책 ▲충남형 ‘기본금융’ ▲국가유산 생태문화권 조성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충남형 주민주권 실현 모델 ▲체류형 관광정책 고도화 ▲중부권 동서횡
충남도의회가 글로벌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구조 개편을 뒷받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세제지원에 나선다. 도의회는 유해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71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가동률이 57.4% 수준까지 급락하고, 고용 불안과 협력업체 위기가 가중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석유화학산업 구조개편 로드맵’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이지윤 위원장은 9일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성과평가가 실제 운영 여건과 동떨어진 채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회의에서 민간위탁 동의안에 첨부된 세부 성과평가표를 점검하며 “의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평가자료를 토대로 수탁기관의 사업 수행 능력과 재위탁의 타당성을 판단할 수밖에 없다”며 “평가 결과가 실제 현장의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
충청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충남 천안의료원을 방문해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병원 운영 현황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청취했다.김대식 천안의료원장은 보고를 통해 의료진 확충과 진료체계 개선으로 경영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의료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1% 증가했고, 병상가동률은 40%대에서 70% 수준까지 회복했다.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도 C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승했으며, 국·도비 7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천안의료원은 지방의료원이 수
충남도의회는 도의원들의 내실 있는 예산안 심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분석보고서’를 발간한다고 1일 밝혔다. 충남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12조 9,258억원으로, 기정예산 13조 101억원보다 843억원 감소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62억원 감소한 반면, 특별회계와 기금은 각각 267억원과 52억원 증가했다.보고서를 발간한 예산정책담당관실은 신규·증액 사업의 필요성과 연내 집행 가능성, 대응재원 부담 및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충남도의회는 9월 1일∼15일까지 15일간 제371회 임시회를 열고 제13대 의회 첫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선9기 충청남도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사전 의회 심의대상인 동의안, 출연계획안 등의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청남도 인사청문 대상 출연기관장 중 충남연구원 원장·충남테크노파크 원장·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3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도 예정돼 있어 주목된다.1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6명의 5분발언이 있을
충남도의회가 국가유산 관리 체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충남도의회는 최광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국가유산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시·도유산위원회를 두고, 그 조직과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한 상위법의 위임 취지를 반영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현재 유형별로 분리·운영되고 있는 문화유산위원회, 무형유산위원회 및 자연유산위원회를 ‘충청남도 유산위원회’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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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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