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대규모 상수도 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고창군은 오는 2031년까지 향후 5년간 총사업비 약 4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상수도관망 전문 유지관리사업 ▲상수도시설 통합관리시스템 유지관리사업 등 3대 핵심 사업을
봉화교육지원청은 2학기를 앞두고 관내 학교에 보급된 학생 스마트기기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디지털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학교와 교사의 기기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태블릿 상태 확인, 운영체제와 학습 앱 업데이트, 라벨링, 클리닝, 무선 인터넷 속도 점검 및 개선 등이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2학기 수업에서 스마트기기를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또한 ‘교육지원청 테크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상시 지원 체계를 운
김만식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의원은 지난 14일 청라생활문화센터를 찾아 개관 준비현황과 남은 절차를 점검
김석희 기자 = 양양군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와 스마트그늘막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
경산시는 7일 오전 9시 경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폭염·가뭄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안전 확보와 농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점검 회의에는 조현일 시장을 비롯하여 조지연 국회의원, 김인수 경산시의회 의장, 윤기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을
  충북 괴산군 해병대전우회는 이달 한 달간 주요 물놀이 장소를 대상으로 안전순찰 활동을 펼친다. 해병대전우회는 △수심 급변 구간과 급류 발생지역 확인 △위험구역 안내표지판과 안전선 정비 △구명환·구명조끼 등 인명구조 장비 상태 점검 △하천변 유실물과 위험 요소 제거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한기출 회장은 “물놀이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시작되지만 그 결과는 돌이킬 수 없다”며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전우회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름을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집중 점검·단속과 보호 캠페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30일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개소를 앞둔 ‘미래 항공기체 실증센터’를 찾아 시설의 구축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
공단 감사실,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참가9개 안전전문 공공기관 ‘협력’… ‘SAFE-9 합동점검단’ 발대식 갖고 정밀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들과 함께 ‘범안전 공공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공단 감사실은 28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 참석해 기관 간 안전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
하남시의회 정병용 의장은 지난 24일 구산문화마을 일원을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에는 정 의장을 비롯한 지역 통장과 마을주민, 시 관계부서가 함께 참여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주요점검 사항으로는 ▲구산성지 옆 문화공원의 보도블록 교체와 수목 정리 등 공원 재정비 ▲구산문화마을 초입 진입로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수 정비 등이다.특히, 배달오토바이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산업은행 인근 미사대로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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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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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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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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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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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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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공공기관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인증을 취득했다.'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와 유엔개발계획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조직의 경영 활동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개발한 경영시스템이다. 조직의 상황과 리더십, 기획, 지원, 운영, 성과평가 및 개선 등 경영 활동 전반에 지속가능발전목표가 연계·관리되는지를 평가한다.공사는 식량 인프라 조성, 농업용수 관리, 농어촌 지역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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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태에…민주당은 '경찰개혁' 전면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찰의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와 관련해 "경찰의 수사역량과 조직기강을 의심케 하는 사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경찰은 존재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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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찰의 '셀프 종결'이 낳은 참극, 국가는 어디 있었나"
국민의힘이 제주에서 실종자들의 잇따른 참극과 관련해 검경 수사권 조정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거론하며 민주당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제주에서 사흘 만에 실종자 4명이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사람을 찾아야 할 경찰이 사건을 지워버린 결과다. 국가의 부재가 부른 죽음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을 내어 "경찰의 '셀프 종결'이 낳은 참극, 국가는 어디 있었냐"고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장미란씨의 경우 지난 5월 15일 실종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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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첫 국무회의…이재명 대통령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
박찬대 인천시장이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첫 국무회의에 참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도 수도권이라 애매하다”며 박 시장의 ‘두 역할’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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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주 '실종 허위종결'에 "경찰 못 믿어…보완수사권 원상회복해야"
국민의힘은 25일 제주에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이들이 연달아 시신으로 발견된 것에 '경찰 책임론'을 부각하면서, 이번 사건을 고리로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폐지가 확정된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