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면 절도죄로 처벌됩니다.”직원 없이 운영되는 무인점포의 절도 범죄를 막기 위해 손님이 들어서면 자동으로 경고 안내방송을 내보내는 ‘안전지킴이’가 구미지역 무인점포에 설치된다.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는 최근 늘어나는 무인점포 절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무인
구미도시공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구미도시공사는 지난 18일 들성생활체육센터에서 ‘시민 안전지킴이 2차 간담회’를 열고 공중이용시설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이재웅 사장과 시민 안전지킴이 6명은 사업장별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제주 구좌의용소방대는 우리동네 맟춤형 소방안전순찰로서 안전지킴이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지난 7일부터 야간 시간때에 경찰과 공동으로 순찰노선을 지정, 2인 1조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안전지킴이 순찰을 계속하여 실시하고 있다.순찰시에는 주변의 위험요인 확인,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나 관광객 확인 및 실종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 공동대응 할 수 있는 지원망을 구축하였다. 구좌의용소방대은 9월 한달간 1일 1회이상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28일 행정복지센터 별관에서 주민 참여형 지역 안전망인 ‘강남동 도란도란 안전지킴이’ 안전협의체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도란도란 안전지킴이는 생활 속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추진단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6개 단체 회원 40명이 참여한다. 각 단체가 보유한 지역 정보와 인적 자원을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고, 복지와 안전을 아우르는
최근 경찰의 실종신고 ‘허위 종결’ 파문을 계기로 치안 불안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의용소방대가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안전지킴이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도민의 일상과 관광객의 여행길을 지키는 ‘지역 밀착형 안전지킴이’를 오는 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의용소방대 확대 운영의 핵심은 의용소방대의 역할을 화재·재난 현장 지원에서 한 걸음 더 확장해, 평상시에는 생활권을 순찰하고 위급한 순간에는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는 ‘움직이는 지역 안전망’으
파주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섰다.공사는 지난 9월15일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전기화재 ZERO! 안전한 전통시장 함께 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화재의 가장 큰 원인인 전기적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인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행복나눔실현단과 금촌 명동로 상인회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캠페인 현수막 게시 및 공동 실천 다짐 ▲시장 내 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목령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8일 독거노인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가 독거노인 가구의 가스시설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가스누출이나 시설 노후화 등 안전상 문제가 발견될 경우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시설개선으로 연계하여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허덕회 본부장은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생활지원사들이 가스안전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주기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7일부터 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해 지역별 안전 취약지역을 직접 살피는 ‘지역 밀착형 안전지킴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순찰은 각 지역의 지형과 생활환경, 관광객 이동 특성 등을 반영해 소방서별로 취약지역과 순찰노선을 선정하고, 야간 취약시간대인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주요 순찰지역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올레길·오름·곶자왈과 외진 해안가·포구, 중산간 지역, 원도심 골목길과 산책로 등​으로, 지역별 특성에 따라 안전사고나 실종 등 위험 가능성이 높은
구리시는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8월 26일 갈매동 복합 청사 6층 강당에서 협의체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현장 방문과 복지 활동 중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동부소방서가 최근 도내 실종사고와 관련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제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의용소방대 안전지킴이 활동을 강화한다.동부소방서는 지난 5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하는 ‘합동 안전지킴이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관할 119센터와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고 발생 후 대응을 넘어 소방과 의용소방대가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예방활동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오름·올레길·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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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의 표명…청와대 “종합적 책임 지는 차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강 비서실장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이날 오전 사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 사실을 공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사의 표명 배경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한 점을 설명한 뒤, 강 비서실장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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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소식]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등
◇추석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양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을 비롯해 일자별로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한다. 국군양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나무정원여성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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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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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청와대에서 누구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여론에 청와대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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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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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산림조합 임직원, 횡성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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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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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추석, 구자열 원주시장 아동양육시설 성애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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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지난 23일, 구자열 원주시장이 관설동 아동양육시설 성애원을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눴다. 아이들과 시설 종사자에게 위문품을 건네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살피고, 어려운 이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구 시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원주시는 앞서 사회복지시설 생활시설 15곳에 과일꾸러미와 라면,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2,161가구에도 생필품과 위문품을 담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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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결제…왜 XRP보다 리플 USD를 선택했나
XRP 레저 기반 자율형 AI 에이전트 결제에서 리플 USD가 XRP를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L AI 허브 데이터는 24시간 정산에 XRPL 인프라를 쓰는 AI 에이전트들이 네이티브 암호화폐보다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대규모로 더 선호하는 흐름을 보여줬다.온체인 결제 활동을 보면 직접 청산 결제의 사상 최고치와 최근 30일 추세 모두 리플의 스테이블코인이 우위를 보였다. 반면 네트워크 고유 암호화폐인 XRP 거래량은 최근 일주일 동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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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개인정보 보호의 날' 앞두고 실천 캠페인 열어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문서, 메일에 첨부한 파일 하나에도 누군가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일상 업무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작은 실천을 약속했다.도교육청은 지난 23일, 강삼영 교육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실천약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앞두고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나누고, 구성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지킬 수 있는 수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캠페인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 실천수첩을 활용해 구체적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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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중국 9-2 완파하고 결승행…日에 당한 0-5 완패 설욕하나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5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일본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