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금융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융지원 제도를 알리기 위해 ‘국민희망대로: 빚길 조심’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행로 곳곳에 부착된 불법 사금융 광고 스티커 위에 따뜻한 위로 문구와 KB희망금융센터 연락처가 담긴 ‘빚길조심’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불법 대출의 위험성을 알리고,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안전한 금융지원 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영상에 담았다.‘KB희망금융센터’는 서울, 인천, 대구, 대전 등 전국 6개
화순군은 26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화순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 직후 등교 시간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순군수와 화순경찰서장, 화순교육지원청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화순초등학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 등 관계기관과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특히 화순초등학교 어린이 안전히어로즈가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또래 친구들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27일부터 열리는 영동포도축제에서 판매할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전수조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센터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포도따기 체험장과 11개 읍·면별 판매장 등에서 선보일 예정인 포도 등 농산물을 대상으로 사전 전수조사를 진행했다.검사를 의뢰한 모든 농산물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매우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동 농업인들이 철저하게 농약 안전 사용 기준을 준수한 결과"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고등학교 인근 교통난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차로 등을 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대상은 수지고 주변 풍덕천동 1190번지 회전교차로와 744번지 교차로 등 총 2곳이다.이 지역은 등·하교 시간대 학부모의 차량과 일반 차량, 통학하는 학생들이 한데 엉켜 교통이 혼잡하고,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곳이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10월까지 총사업비 5억 5000만 원을 들여 수지고
홍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을 맞아 비상대비 태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용 물품을 제작해 배부한다.이번에 제작된 홍보물품인 물티슈에는 "함께 준비하고 함께 지키는 안전한 미래"라는 표어를 담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의 협력과 일상 속 안전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제작된 홍보물품은 지역주민과 관내 교직원·학생을 대상으로 배부되며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품을 활용해 을지연습의 취지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장광현 교육장은 "안전한 미래는 어느 한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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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세종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 연휴 안전한 명절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이 추진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귀성·귀경객 이동과 명절 선물 배달 수요 폭증으로 통행량이 크게 늘고 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계도를 통해 시민 의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합동 캠페인에는 세종시와 행정안전부, 시교육청,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세종도시교통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단체가 대거 동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20분 정부세종청사
예천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차질 없는 개교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9일‘호명중학교 교사 신축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호명중학교의 공사 진행 상황과 예정 공정,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학교시설 건립을 위해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공사 관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
부산진구 당감1동주민센터에서는 통장협의회 및 주민 30여 명과 함께 지난 9월 8일 당감로 일원에서 ‘깨끗한 한 걸음, 안전한 당감’환경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당감로 일대의 잡초 등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인근 상가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한편,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내 집 앞 내가 쓸기’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황서정 동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당감1동을 찾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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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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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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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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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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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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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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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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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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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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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9월 10일 군청 우륵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연구진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4년간 고령군 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경과를 최종 점검하고, 객관적인 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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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수청, 강원지역 명예감시원 대상 '찾아가는 현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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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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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 사각지대 없애달라”…권오을 장관 영천서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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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11일 영천을 찾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이날 방문은 6·25전쟁 전몰군경에 대한 헌정패 수여와 보훈단체장 정책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