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1일부터 ‘쉿, 우리동네 비밀 친구 청주 수호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 충북도청주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창의 예술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청주의 설화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체험으로 꾸며진다.이 기간 동부창고 37동 청주 꿈꾸는예술터 내부는 7개의 마을 공간으로 채워진다. 참가자들은△큰 나뭇가지와 깃털 오브제로 거대한 둥지를 꾸며보는 까치말 탐방 △칠순거북 설화를 듣고 촉감 모래로
중부뉴스통신 = 소프트웨어가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가면 기업에서는 UI·UX 수정, 콘텐츠 변경, 필터 추가, 유효성 검사 수정, 보고서 업데이트, 경미한 오류
철원군은 9월 8일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진로 탐색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행사장에는 창업, 기술혁신, 예술창작, 금융관광, 돌봄·복지·생명 5개의 가치를 주제로하는 특강과 진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 및 주도성 강화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권정찬 철원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2026 경기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인공지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경기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 10곳의 5~6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퓨처랩의 창의·디지털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자 20여 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수업한다.학생들은 게임 기획부터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까지 게임 개발 전 과정을 체험하고 직접 게임을 제작한다.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
경남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역 명문 사학의 전통 위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혁신을 더하며 미래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 도약하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인천 ICT콤플렉스'가 문을 열었다.25일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동구 백범로 357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 3층에서 인천 ICT콤플렉스 개소식이 진행됐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대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희망스튜디오는 대구광역시 서구·남구·군위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아동 93명과 청년 멘토 20명 등 총 113명이 참여하는 'Let's PLAY! 디지털 창작 탐험대'를 대구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디지털 창작 탐험대'란 인구감소지역과 도서산간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에게 AI 기반 창작 도구를 활용할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창의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AI를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청소년·청년 지원 프로그램 '프롬프트 투 필름'의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만 16세부터 24세까지이며, 접수 마감은 다음달 12일이다.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을 설계하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10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프롬프트 투 필름이란 AI를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편의 단편영화로 완성하도록 돕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신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뜻한다.2년 운영한 워크숍, 창
제주도서관은 방과 후 어린이들의 건전한 여가와 돌봄을 지원하고 다양한 독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오후 책숲에서 놀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32회 운영되는 가운데, 초등학생 1~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꼼지락 종이접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책놀이, 책으로 떠나는 세상 탐험, 사고력 쑥쑥! 창의 보드게임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별이 내리는 숲’ 3층 배움터에서 실시된다.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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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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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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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블록체인 '크로쓰' 새 이름으로 '원체인' 채택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크로쓰의 가상자산명과 티커, 네트워크명 및 로고를 원 리브랜딩에 맞춰 변경했다.고팍스는 16일 '크로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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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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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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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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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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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축산, 2년 연속 PSY 30 · SSY 8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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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육종의 협력GP인 전국 고창의 영농조합법인 운도축산이 2년 연속 ‘G.P. 30’ 시상대에 올랐다. 다비육종은 PSY 30두, SSY 8두 이상을 동시 달성한 우수 종돈장을 ‘G.P. 30’을 시상하고 있다. 9년 이상 PRRS 음성을 유지하고 있는 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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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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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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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I 기반 산학협력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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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혁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철도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대 강릉캠퍼스가 보유한 AI 분야 전문역량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현장 직무역량을 연계해 철도산업의 AX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정착할 철도 전문인재 양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철도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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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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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