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와 전주관광재단이 마련한 '전주두리여행-미래를 만나는 꿈 탐험대'가 과학·창의·생태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을 높이며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최근 1박 2일간 국립중앙과학관과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등을 찾아 다양한 체험과 진로·꿈 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모든 일정은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수료식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금천구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에서 2026년도 장학생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생은 제20기 정기 장학생과 제9기 ‘도전! 글로벌 탐험대’ 등 2개 분야로 선발한다.정기 장학생은 △성적우수 △성적향상 △특기자 △선행 △다문화 △자기주도 꿈이룸 △도전! 꿈나래 등 7개 분야 총 78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원부터 24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도전! 글로벌 탐험대’로 선발되면 장학회는 △뉴욕 유엔국제학교 회의 참가 △진로문화역사
지방 소멸과 도서산간 지역의 교육 격차 문제가 우리 사회의 시급한 당면 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미래 세대의 디지털 교육 불평등을 원천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공익 사업이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미래 세대에 희망을 확산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인구 감소 및 도서산간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기반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Let’s PLAY! 디지털 창작 탐험대’ 프로그램의 참여 기관 및 대학생 멘토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일회성
김만식 기자 =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영동군의 위탁사업인 '장애
고성문화관광재단이 ‘고성DMO 관광상품’을 개발해 사업화부터 판로 지원까지 나섰다.재단은 이를 위해 고성지역 자원과 이야기를 담은 관광상품을 발
김석희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13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릉·양양 지역 초등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2026 서귀포과학문화축전’을 개최한다.서귀포시와 제주융합과학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전은 관내 12개 초·중·고등학교, 한국천문연구원, 제주융합과학연구원, 제주과학문화협회, 쪼근며느리, 상상표현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한층 더 풍성하고 이색적인 과학의 장을 마련한다.주요 과학체험은 △에어로켓 발사 △쥬라기 공룡 화석 탐험대 △움직이는 그림, 꼬마영사기 △밤하늘을 담은 별빛 응원봉 △천문대 로봇 스페이스 △드론체험부스
올 한 해 다채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기승전결이 선명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들을 신비로운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작품명 ‘문’은 밤하늘의 달이자 새로운 차원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소원을 이뤄주고 기적을 선사하는 전설 속 달의 문을 열기 위해 길을 떠나는 탐험대 ‘안다미로’의 모험
예천군은 8월 2일부터 23일까지 영유아 창의문화센터에서 운영한 ‘여름특강 원데이클래스’를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관내 미취학 아동과 가족 3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요리조리 쿠킹 ▲말랑오감놀이 ▲오감쑥쑥 놀이터 ▲동물친구 탐험대 ▲똑똑 주산교실 ▲밸런스 키즈요가 ▲에어방방 놀이터 ▲캔들 메이커 등 총 24개 강좌로 구성됐다.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연령별 맞춤 체험으로 창의력과 오감을 키우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쌓았다. 한 참여 가정은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색다른 경험을 할
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공연 ‘문’을 선보인다. 현대무용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이야기 중심의 연출을 결합한 융복합 무용극이다. 화려한 영상과 몸짓을 활용해 관객을 신비로운 모험의 세계로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작품명 ‘문’은 밤하늘의 달을 뜻하는 ‘Moon’과 새로운 차원으로 이어지는 문을 의미하는 ‘Door’의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소원을 이뤄주고 기적을 선사한다는 전설 속 달의 문을 찾아 나선 탐험대 ‘안다미로’의 여정을 중심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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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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