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축협의 8월 ‘조합원 100세 건강 프로젝트’가 신장 건강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고양축협은 지난 8월 19일 축산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100세 건강 프로젝트’ 전문의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는 유완식 조합장을 비롯해 조합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일산병
영덕군보건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방문 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낙상 위험이 큰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신체기능 회복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북도회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울산 동구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일산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 주민 체험, 건강관리, 구정 홍보, 생활 경제, 생활안전,
충남 청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와 협력한 ‘농촌왕진버스’와 군 자체 시책인 ‘찾아가는 의료원’을 연계 운영해 의료취약지역 내 촘촘한 공공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내고있다. 현재 청양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40.4%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민간 병·의원의 약 80%가 청양읍에 편중돼 있어 읍외 지역 주민들의 일차의료 사각지대 해소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2023년부터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찾아가는 의료원’ 사업과 새롭게 도입된 ‘농촌왕진버스’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고령자와 외국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 근무하는 광해방지사업 현장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광해광업공단은 18일 강릉 흥일탄광 수질정화시설 설치공사 현장에서 강릉시 강동보건지소와 함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보건소 의료진이 현장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상주인력과 일용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당뇨관리 상담, 근골격계 질환 예방활동 등을 제공한다.공단은 취약작업 안전작업 가이드 숙지, 배치 전 건강상태 확인과 작업량 조정, 주 1회 혈압·체온 측
충북소방본부는 오는 18일까지 도내 소방서를 대상으로 구급대원 감염 및 건강관리 이행 실태와 펌뷸런스 운영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일선 현장에서 고강도 구급 업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의 감염 예방 체계를 점검하고, 구급차 출동 공백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담당하는 펌뷸런스의 현장 가동 태세를 철저히 확인해 빈틈없는 구급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부평구 보건소는 오는 18일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정보를 구민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좌에는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인 인천세종병원이 함께 했다.이날 윤정호 인천세종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부장이 강사로 나서 ‘백세청춘 심장건강, 3·3·3 산책’을 주제로 고혈압·당뇨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운동방법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9일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주치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는 장애인이 등록된 의사 또는 치과의사 1인을 주치의로 선택해 만성질환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와 장애 관련 건강관리, 구강건강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또한 혈압과 혈당을 직접 측정하고 건강상태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는 한편,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헥토헬스케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에 진출한다.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가 축적해 온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반려동물용 제품에 적용한 '드시모네펫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드시모네펫 유산균에는 총 8종의 균주를 배합한 독자적인 원료인 '드시모네 포뮬러'가 적용됐다. 1포당 300억 CFU가 투입됐으며, 반려견과 반려묘가 매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성까지 고려해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드시모네 포뮬러는 반려견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인천시 영종구는 왕산해수욕장 일원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해변도로 개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당 도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63억 원을 투입해 인천시 영종구 을왕동 808-28번지 일원에 도시계획도로 ‘소2-12호선’과 ‘소2-37호선’ 구간을 개설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총연장은 681m, 폭은 8m 규모다.인천 영종의 대표적인 해양 관광 명소로 꼽히는 왕산해수욕장 일대는 많은 수도권 시민이 찾는 곳이지만, 그동안 도로 폭이 좁고 보행 공간이 부족해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2기 출신 김민찬 선수가 대한민국 남자 19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구단 창단 이래 첫 U-19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다.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6차 국내 소집훈련 명단에 따르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전남 보성군 벌교생태공원 축구장에서 훈련한다.이번 소집은 지난 9월 아시아축구연맹 U-20 아시안컵 예선에서 조 1위로 본선 진출권을 확보한 대표팀이 내년 3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추석을 앞둔 23일 소래포구어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박찬대 인천시장과 시장 상인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이 구청장은 전통어시장 곳곳을 돌며 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최근 매출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장보기 행사에 이어 열린 오찬 간담회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소래포구전통어시장 및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상인회 임원, 어촌계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시장과 소래포구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상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
옹진군과 인천광역시 교육청은 도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교육혁신 선도지역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옹진군은 2019년부터 도서 지역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옹진 외국어교실’을 교육청과 협약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로 학습 프로그램과 관외 현장 체험학습에 소요되는 경비를 관내 학교에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