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는 광복 제81주년을 기념해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국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6개 읍면동 위원회와 함께 대규모 태극기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6개 읍면동 위원회가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지난 8일 동량면을 시작으로 10일 산척면과 지현동, 11일 금가면, 12일 호암직동, 그리고 13일 중앙탑면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읍면동 위원회는 지역 내 상가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씨엑스아이가 임시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2명 신규 선임과 주식병합, 제3자배정 유상증자 승인 등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11일 개최됐다.안건 1-1과 1-2는 보통결의 사항으로, 독립이사 선임의 건이다. WANG JUNYI 선임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73.7%,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ZHANG QIUHONG 선임의 건도 동일하게 발행주식총수 기
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강진군이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병영면 게이트볼장에서 지로·동성·남성·성남·박동·하고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제111회 희망나눔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건강·생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통합복지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6개 마을 주민 60명과 봉사기관·단체 관계자 4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복지·생활·건강·의료 분야 17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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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부산해사고 등 6개 권역 거점학교에서 부산 지역 36개 고등학교 독서 토론 동아리 학생 2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생 다같이 독서 토론 캠프’를 개최한다.학생들은 협력적 의사소통 과정인 비경쟁 토론 활동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개인과 세계의 관계에 대해 함께 의미를 찾아 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독서 토론 캠프는 권역 거점학교에서 거점별 6개 학교의 독서 토론 동아리 학생들이 문학 및 비문학
전자서명 전문기업 위드싸인의 협약식 전용 전자서명 서비스 ‘싸인스테이지’가 경기도 대학생 생활비 지원 사업 확대 업무협약 체결식에 활용됐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는 고물가와 등록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민간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 사업을 도내 6개 대학으로 확대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을 싸인스테이지를 통해 진행했다.이번 협약으로 가천대학교와 아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6개 대학으로 사업이 확대됐다.협약식에서는 기존 종이 서명 대신 싸인스테이지
충북 청주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하천 정비사업 6개 지구 가운데 4개 지구를 올해 말 준공한다.시는 총사업비 458억여원을 투입해 행정·중삼·금계·광암·장동·가중소하천 등 6개 지구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중 행정·중삼·금계·가중소하천 정비사업은 올해 말, 광암·장동소하천 정비사업은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시 관계자는 “올해 4개 지구의 마무리 공정을 마친 뒤 광암·장동소하천 정비사업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김해시장 선거와 관련 김해부경양돈조합의 스폰서 광고 의혹이 선거법 논란으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부경양돈을 비롯한 6개 업체가 대형마트 돼지고기 납품을 담합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적발,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져 전국적인 망신살에 휩싸인 형국이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4일 국내 대형마트 돼지고기 납품가격을 장기간 담합한 혐의로 부경양돈협동조합을 비롯한 6개 업체와 임직원들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검찰은 부경양돈협동조합 등이 2017년 8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진주·김해·밀양·거창·함양·하동 등 6개 시군 7개 마을 확정2차 공모에 14개 시군 47개 마을 대거 신청경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서 도내 6개 시군, 7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유휴부지에 300㎾~1000㎾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생한 전력 판매 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 공동사업에 활용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이다. 사업 추진 시 태양광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번 1차 공모에서는 최종 선정된 7개 마을
충북도가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 등 도내 6개 인구감소지역에 취득세 감면제도를 시행한다.3일 도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에서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최초로 유상 취득하면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취득세를 최대 30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무주택자나 1주택자가 인구감소지역에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신축하거나 유상 취득할 때는 취득세의 50%를 최대 150만원까지 감면한다.인구감소지역의 대표적인 주택 관련 취득세 감면으로는 생애최초 주택 취득과 세컨드 홈, 빈집 활용 등이 있다. 빈집을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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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로 치러진 ‘신불모산 더비’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김해FC는 15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김해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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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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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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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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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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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암호화폐는 더 이상 변방 산업이 아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자가 6700만명을 넘어섰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암호화폐가 주류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백악관 암호화폐 서밋 참석 뒤 엑스에 글을 올려 암호화폐는 더 이상 변방 산업이 아니라고 말했다.갈링하우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서밋에 참석한 뒤 이번 수치가 암호화폐 유권자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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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특례시 전역을 잇는 ‘고양누리길’이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지역의 자연과 역사, 생활권을 연결하는 도시형 걷기 기반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북한산과 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