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본격 운영한다.‘직통
“구정의 중심을 구민에게 두고, 구민과의 소통을 우선하겠습니다.”계양 최초 4선 구청장으로 민선 9기를 시작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계양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계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에 나섰다. 동구는 27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7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
성북구의회는 20일 의회 1층 로비에서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개원식에는 성북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성북구청장, 시의원, 유관기관장, 주민자치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제10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성북구의회는 '살기 좋은 성북, 함께 뛰는 성북구의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구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제10대 성북구의회는 총 23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초선 의원 11명과 재선 이상 의원 12명이 함께하며, 더불어
올해 7월 1일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과 함께 취임한 손화정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열린 공간에서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대화하는 구민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인천시 영종구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영종지역 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취임 후 3주간 집중적으로 구정 현안을 점검해 온 손 구청장이 직접 주민들과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공개 소통의 자리이다.손 구청
18시간전
손화정 민선 9기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시대를 맞아 6개 동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만나 대화하는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영종구 출범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손화정 구청장의 소통 행보로, 21일 영종동을 시작으로 22일 영종1·2동, 23일 운서1·2동, 24일 용유동, 29일 무의도까지 차례로 순회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앞서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등과 간담회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온 손 구청장은 이번 6개 동 순회 방문을 통
동작구가 구민 중심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류 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9기 취임사에서 “구청의 문턱을 없애고, 구청 1층에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를 본격 시행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한다.열린 구청장실은 동작구청 1층 주출입구 측면에 마련 돼 있으며, 구청장과 대면할 수 있는 ‘화목한 대화의 날’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화목한 대화의 날에는 구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구청장과 직접
서울 강북구가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본격 운영한다.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은 구민과 행정의 거리를 좁히고 구민 목소리를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 창구다.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전용 번호로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 속 불편사항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까지 보낼 수 있다. 소통폰은 구청장이 직접 소지해 수시로 확인하며, 민원을 접수하면 3시간 이내 접수 완료 및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4주전
연수구가 민선 9기 출범 첫날인 1일 인천시에 연수구 미래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담긴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제안서 전달은 구의 ‘중단 없는 연수 발전’이라는 구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첫 행보로,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조기에 구축해 광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다.이번 제안서에 ▲‘송도구 분구 추진’ ▲‘인천항만공사 사옥 제물포 이전 계획 철회’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GTX-B, KTX 송도역복합환승센터, 송도 트램 등 ‘광역교통망 신속 추진’ ▲중고차 수출단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 본사내방
노원철 울산세무서장과 권순락 동울산세무서장이 23일 취임인사차 본사를 방문해 엄주호 대표이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떤 학생도, 어떤 아이도 배제되지 않는다"
학교가 특정한 학생과 가족을 '정상'으로 전제하여 설계될 때, 그 기준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로 구분되고 일상적인 배제를 경험하게 된다. 먼저, 저시력 장애인 자녀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봉협회 김포시지부, 당면 현안 공유·해법 논의
한국양봉협회 김포시지부는 지난 21일 김포시 옥천가흑염소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양봉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지부 운영 활성화와 지역 양봉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근식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혹시 모를 실종, 미리 막는다"…강릉시치매안심센터 촘촘한 안전망 구축
1시간전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가족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강릉시의 예방 중심 돌봄 행정이 주목받고 있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실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배회 가능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치매 환자 등록만으로 다양한 실종 예방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사업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겪는 불안과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사후 대응을 넘어 실종 가능성을 미리 낮추는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원시 연화장, 제1·2추모의 집 냉·난방설비 설치로 추모환경 개선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연화장이 제1·2추모의 집에 냉·난방설비를 설치하는 등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해 추모객에게 더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한다.제1·2추모의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난, 사장 직속 내부통제 체계 본격 가동
한난이 사장 주도의 내부통제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며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경영진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과제 이행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관 전반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9일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내부통제위원회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내부통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관의 주요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부통제 점검 결과와 개선 과제를 심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기준금리 동결'에 물가 불안 우려 확산…美 국채금리 급등·주가 급락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기준금리 동결로 인해 물가 불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