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 아세안 11개 국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국내 3번째이자 호남권 최초의 ‘아세안홀’이 들
한국전력이 12일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섬진강 하류 염해 피해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군 차원의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군은
국립목포대학교 정보보호학과가 호남권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미래 정보보호 인재 양성을 위한 '제5회 호남 청소년 해킹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일 목포대에...
호남권 반도체 메가 팹 조성과 연계된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암초를 만났다. 정부가 지난달 17일 첫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이어 오는 28일 제2차 선정위원회를 열어 이전 절...
정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후보지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800조원 투자와 연계 가능한 전북 익산지역이 최적지라는 여론이 확산하...
한국철도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600명을 채용한다. 코레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철도 현장 인력 확보를 위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은 공개경쟁과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한경쟁채용은 고졸과 자격증, 거주지, 취업지원대상자 등으로 구분하며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전국을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
더불어민주당 당권에 재도전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광주지역 단체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바닥 민심' 공략에 나섰다. 정 전 대표는 11일 lt;KBS 광주gt; 시사프로그램에 출연, 호남 지역 당원과 시민에 지지를 호소한데 이어 광주지역 보훈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또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광주전남어린이집연합회 주관 정책간담회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빛가람 혁신도시 공동주택 상당수가 규제 대상에 포함되자, 나주시가 혁신도시의 도시계획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13일까지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반경 10㎞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속보=반도체특별법 시행령이 11일 시행되면서 1호 클러스터 지정에 관심이 쏠린다.1호 프로젝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정부 지원이 지역발전 속도를 좌우할 수 있어 청주와 호남지역 등 비수도권 지역의 각축전이 예상된다.지자체와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면 지자체 간 1호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각축을 예고하고 있다.특히, 신규 클러스터 지정 시 비수도권을 우선 고려하도록 하면서 충북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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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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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위해 154kV 전력케이블 508억2500만원에 취득 결정
여수에코에너지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을 목적으로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 1식을 508억25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여수에코에너지 집단에너지시설 건설에 사용될 154kV 전력케이블 및 접속재로, 거래상대방은 삼영기업이다. 회사와 삼영기업의 특수관계는 명시되지 않았다.취득가액 508억2500만원은 2025년 말 기준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23억9754만원 대비 156.88%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9년 4월 21일이며, 납품 및 검사 완료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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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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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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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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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시의원, 장현고가차도 교통체계 개편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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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방치된 장현고가차도의 교통 위험과 주변 환경 저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가차도 철거와 단기 회전교차로 운영, 장기 교통체계 개편 등 종합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은 지난 14일 울산 중구 장현고가차도 일원에서 중구의회 이재철 의원, 지역 주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고가차도 현황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현고가차도는 2007년 우정혁신도시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9억원을 들여 2016년 준공했다. 그러나 고가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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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수 야권 골프 회동서 불붙은 ‘개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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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개헌론이 이재명 대통령과 보수 야권 중진 골프 회동에서 ‘뜬금없이’ 흘러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17일 여권 핵심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 간 ‘골프 회동’에서 개헌이 화두로 올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당 내부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면서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국민의힘 경남 4선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과 그 전 6월엔 국민의힘 주호영·박덕흠·윤재옥·송언석 의원 등과 각각 골프를 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 신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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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산업 전기료 최대 10% 인하…울산 “기대 못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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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호남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울산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진전이지만, 영남과 호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고 발전원별 생산단가와 발전소 입지에 따른 부담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아 울산시의 요구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산업계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정부안 초안을 설명했다. 정부안은 전국을 수도권 남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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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울산 독립운동가 2명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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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은 기존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복 81주년 기념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AI 기술로 제작한 특별영상에는 국채보상운동과 의병운동, 만세운동, 청년운동, 교육운동 등 울산에서 전개된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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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하모니 “우쿨렐레 선율로 지역 곳곳에 희망·즐거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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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선율이 울려 퍼질 때마다 아이들은 손뼉을 치고, 병원의 노인들은 익숙한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른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와 공간을 잇는 울산 울주군 선배시민사업단 ‘발리하모니’는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발리하모니는 2024년 ‘우쿨렐레악단’으로 출발했다. 새로운 악기를 배우며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해 사회참여지원사업을 거쳐 올해부터는 선배시민사업단으로 전환됐다. 현재 13명의 단원 가운데 건강 문제로 활동을 쉬고 있는 1명을 제외한 12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60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