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오늘이엔엠)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결과로 부과받은 추징금 296억4598만원 전액이 취소됐다.서울국세청의 2019~2023 사업연도에 대한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로, 2023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507억4753만1312원의 58.42%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회사측에 따르면, 오늘이엔엠은 2025년 2월 10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96억4597만원이 부과된 세무조사결과통지서를 수령한 이후 2월 17일 조세 불복을 진행했고,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전부 인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