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8월 13일부터 9월 9일까지 약 4주간 총 1억 9천만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 산림의 경관 훼손을 방지하고 건강한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은 탐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0백만 원을 투입하여 하반기 숲길 정비사업을 추
제주시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시 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덩굴류의 재확산을 막고 쾌적한 산림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중점관리구역을 중심으로 2차 방제를 본격 추진하
임업인 경영활동 지원과 신속한 재해복구 등 법안을 담은 3개 법률이 8월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산림청은 ‘산지관리법’, ‘석재산업 진흥에 관
대구지역 산림에 소나무재선충병 비상이 걸렸다. 그동안 집중 방제로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던 남구 도심에서 감염목이 다시 나타난 데다, 고온 건조한 여름 날씨로 인
대구포항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까지 띄우며 진화에 나섰다. 화재 지점이 산림과 맞닿은 구간이어서 불길이 산으로 번질 가능성까지 고려한 대응이었다.대구소방안전본부가 6일 오후 4시57분께 대구 동구 도동 대구포항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화물차 화재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박재균 의원이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도내 임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1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
산림청이 2026년 3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 국가 개발 산림 신품종 보급과 민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통상실시 대상은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이 순조롭게 마무
지난해 산청·하동 지역에 축구장 4600여개 규모의 산림 피해를 낸 대형 산불. 이 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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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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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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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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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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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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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 있던 경기 여주의 국가유산인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이 제자리로 돌아올 전망이다. 여주시는 국가유산청, 국립중앙박물관과 협력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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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주당 '첫 당정', 지역 숙원·국비 확보 총력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전재수 시정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가덕도 신공항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역 숙원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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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축협, 조합원 자녀 13명에 장학금
강원 속초양양축협은 지난 8월 31일 본점 3층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속초양양축협은 조합원 복지 증진과 자녀들의 학업 장려를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7명에게 1인당 100만원, 대학생 6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1천900만원의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