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이 달성군의 다채로운 매력과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2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비슬산, 강정보 디아크, 사문진 주막촌 등 달성의 명소는 물론 역사·문화유산·축제·주민들의
문경시가 오는 9월 5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2,5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를 개최한다. 문경새재와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라이더들에게 도전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며, 문경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스포츠 관광 행사로
골프에 본격적으로 입문한 지 2년 만에 K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는 무서운 10대가 나타났다.화제의 주인공은 포항 출신의 10대 골퍼 이시현이다.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말레이시아로 간 뒤 방과후 수업을 통해 골프를 처음 접한 이시현은골프에 매력을 느꼈고, 골프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미국 치맥페스티벌에서 K-소스와 스낵, 웰니스 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을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에게 K-푸드의 매력을 알렸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에서 열린 ‘2026 치맥페스티벌’에서 체험형 한국식품 홍보관 ‘K-푸드 스테이션’을 운영했다.행사장에는 K-소스를 활용한 치킨과 맥주를
김포시가 시의 위상을 높이고 김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재영, 노수은, 노정렬을 김포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재영은 김포에서 21년째 활동해 온 지역 대표 사회자로, 토마토TV MC로 활동했으며 중봉문화제, 김포예술제, 아트빌리지 특별공연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도 사회자로 활약해 왔다.
노수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
의정부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강연과 전시, 체험, 시민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즐기고 도서관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의정부도서관길플러스+ 스탬프 투어’는 9월 한 달간 의정부시
충남도는 1일부터 도민과 방문객들이 홍예공원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누리집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리집은 홍예공원의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원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 주요 콘텐츠는 △공원안내 △백배즐기기 △촬영명소 10선 △탐험하기 △공원소식 등으로 구성해 공원 방문을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안군은 지난 12일 아라길광장에서 개최한 ‘2026 함안청년 소도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풍물패청음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함안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청년문화의 매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행사장은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 △‘든든한 소도카페’ 카페 구역 △‘소도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낭만
천안문화재단은 19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2026 BISFF in 천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회는 세계적인 단편영화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각 경쟁부문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해, 단편영화가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지역관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영회에서는 한국경쟁과 국제경쟁 상영작으로 나눠 총 6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오후 1시에는 △한국경쟁 최우수작품상, 허윤 감독 ‘실낱 같은 마음’ △한국경쟁 우수작품상, 박해오 감독 ‘무례한 새벽’ △오퍼레이션
전북자치도 서남권의 지자체들이 지역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거대 관광권역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동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군은 2일 군청 제4회의실에서 정읍시, 부안군 관계자 및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서남권 관광브랜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 지역의 정체성과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아우를 수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성평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2026년 하반기 신한그룹 협력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 사업 ’신한 꿈도담터’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신한 꿈도담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한 아동 돌봄·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회 공헌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무주군은 약 9천여만 원 규모
□김미숙 의원 대표발의, 전부개정안 본회의 의결
경기도의회가 성년후견 중심이던 공공후견 지원체계를 미성년자와 학대피해노인 등으로 확대한다.
18일 도의회에 따르면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공후견제도 이용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이 이날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
정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의 유류 가격을 한시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귀성·귀경 차량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유류 가격을 17일 대비 리터당 100원 인하해 유류비 부담을 분담하겠다”고 밝혔다.할인 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이다.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대전 새손병원과 ‘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 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진행된 협약에서 양측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진료 의뢰 및 회송 과정을 단순화하고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연계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