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여성단체장 2명이 9월 4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수기 공모 우수상과 양성평등 유공 도지사상을 수상하며 안동의 위상을 높였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 임윤분 회장은 수기 공모 부문 우수상을, 한국여성농업인 안동시연합회 권이자 회장은 양성평등 유공 여성복지 부문 도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RE100 완성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무주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토대로 무주읍과 무풍면, 설천면 일원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재생에너지 설비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재생 에너지원을 보급함으로써
당진시는 시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이 직접 찾아 제안하는 ‘2026년 생활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23일까지로, 당진시민은 물론 당진 소재 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근로자까지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생애주기 ▲생활 불편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역·현장(지역 특성 및 반복적 규제 애로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참여팀 공모 결과, 총 2개의 컨소시엄 제안이
영덕군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규 원자력발전소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주간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신규 원전의 명칭을 공모한다. 발전시설로서의 원전을 넘어 영덕의 미래 비전과 지역발전에 대한 군민의 기대를 함께 담아낼 상징적인 명칭을 선정하게 된다. 공모 접수 이후에는 명칭 제안 기준의 적합성과 중복·표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하남시는 교산 공공주택지구에 조성을 추진 중인 학교복합시설 ‘어울림캠퍼스’가 교육부의 ‘2026년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교육부 지원비 240억4천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총사업비 481억3천900만 원 가운데 절반가량을 교육부 지원비로 지원받게 되며, 나머지 사업비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40억7천300만 원, 하남시가 2천만 원을 각각 분담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GH와 사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M
진주교육지원청은 학령인구 감소 및 원도심 교육격차 심화 등 지역 교육환경 문제 해소를 위해 교육부 주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진주교육지원청은 진주 관내 5개 대학과 각각 협의회를 갖고 대학과 진주형 교육혁신모델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지난 9월 3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혁신지구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사업을 공유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진주형 모델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공기관
중랑구가 9월 23일까지 한 달간 ‘2026 중랑 ESG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의미하는 ESG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실천 및 교육 사례를 발굴·인증·공유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기존 환경 중심의 공모 분야에서 약자와의 동행, 지역 상생, 나눔과 배려 등 사회 분야까지 공모 범위를 확대했
10시간전
인천시가 물류발전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시는 14일 ‘2026년 제21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후보자 공모 공고’를 냈다.물류발전대상은 기업 부문과 개인 및 단체 부문으로 나눠 4명을 선정하는데 14일~10월 16일 추천 및 신청을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추천권자는 관련기관·단체·기업체의 대표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며 본인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제출 서류는 개인의 경우 ▲추천서 ▲공적조서 및 증빙자료 ▲이력서 ▲표창 동의
제주관광공사가 제7대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9일까지 제주관광 진흥을 이끌어갈 사장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현 고승철 사장은 오는 10월 31일로 임기가 만료된다.제7대 제주관광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 자격 및 직무 수행 능력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지방공공기관 채용 정보 사이트인 ‘클린아이 잡플러스’(job.clean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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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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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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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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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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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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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그룹 창립 52년…“글로벌 전장기업 도약”
자동차 전장 제조기업 경신그룹이 창립 52주년을 맞았다.경신그룹은 최근 인천 송도 KIB Cluster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열고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과 각 사 대표이사의 창립기념사, 기념특강 등을 진행했다.경신은 1974년 창립 이후 자동차 전장부품 분야에서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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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이달 입찰 재개 불투명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시공사 선정이 두 달 넘게 중단된 가운데, 입찰공고 수정 작업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이달 안에 절차를 재개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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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전세버스 71억원 미집행...내년에 또 반영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7월 말 민생 추경에서 수소 전세버스 도입에 71억원을 편성했지만 연내 사용하지 못하고 불용처리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내년도 예산안에 사업비 97억원을 편성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회 추경에서 수소 전세버스 19대 도입비 71억원을 삭감하려고 했지만, 도정은 꼭 필요하다고 해서 반영했다”며 “그런데 한달 반 만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내년으로 이월하면서 정작 꼭 필요한 사업에 쓸 예산은 반영하지 못하게 됐다”고 지적했다.양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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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학생 나눔·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는 9월 14일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지역사회 협력, 인도주의 가치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자원봉사 활동 협력 ▲학생 건전 기부 문화 조성 ▲응급처치 교육 보급 및 확산 ▲생명나눔 헌혈 참여 문화 확산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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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도 없는데...298억원 들여 이착륙장 조성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298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성산포항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를 설치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동훈 의원은 “버티포트 설치에는 많은 비용과 운영비가 들어가지만 2028년부터 실제 활용될지는 의문으로, 장밋빛 미래를 보고 추진하는 것 같다”면서 “수요는 물론 기체 모델은 있는지, 투자할 기업은 있는지 불확실성이 높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실제 상용화된 기체가 없는데 UAM 사업에 도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