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내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클리닝서비스가 실시된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16일 부천시를 시작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의 사후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클리닝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하반기에는 경기도 13개 시에 대해 클리닝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은 오는 17일 부천종합운동장 부설주차장에서 진행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매연저감장치 제작사 등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클리닝 서비스 지원대상은 2016년 이후 저감장치 부착차량중 DPF 필터 클리닝등 사후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2016년 취약계층 의 세금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전국 모든 지방정부에 설치한 ‘마을세무사’ 제도 10주년을 맞았다.세무사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과 장보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특히 추석을 맞아 전국 50여개 전통시장에서 지방세무사회와 지역세무사회가 시․군․구 지방정부와 함께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세무상담 및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그 일환으로 15일에는 한국세무사회가 서울 돈암전
충북 음성군이 공사대금 체불과 특수목적법인 계좌 가압류로 자금경색을 겪는 용산산업단지의 정상화를 위해 비상 재원을 확보하고 부분 준공 절차에 속도를 낸다.용산산단은 지난 2016년 음성군과 현대엔지니어링, 교보증권 등 참여사 간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2020년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거쳐 2021년 착공했다.현재 산업시설용지는 100% 분양됐고 기업 입주도 이어지고 있다. 도로 등 필수 기반시설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하지만 고금리와 부동산·건설경기 침체로 공동주택과 상업·지원시설 용지 분양
글로벌 AI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가 글로벌 핀테크 결제 기업 아디옌 출신의 이든 탄도우스키를 최고재무책임자 로 공식 선임했다.이든 탄도우스키 신임 CFO는 글로벌 테크 기업의 고속 성장과 기업공개,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재무 전문가다.일레븐랩스 합류 직전에는 글로벌 유수 기업들에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는 핀테크 결제 기업 아디옌에서 CFO를 역임했다.2016년 아디옌 재무팀에 합류한 그는 2018년
충남 예산문화원이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대전-제19회 대한민국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최우수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문화원상은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을 대상으로 문화원 운영 기반과 프로그램 운영 실적, 지역문화 발전 기여도,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조직 운영 등 문화원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문화원을 선정하는 상이다. 예산문화원은 이번 수상으로 종합경영분야에서 역대 네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으며, 앞서 2013년과 2016년 같은 분야에서 우수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은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은 이사회에서 크리에이트립 지분 인수 안건을 의결하고, 연내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마이리얼트립은 2024년 전략적 투자에 이어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을 인수하며, 자회사 편입은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진다.마이리얼트립은 한국에서 나가는 여행과 국내 여행을 주로 다뤄왔다. 이번 편입이 완료되면 외국인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행까지 다루며 여행의 전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된다.크리에이트립은 2016년 설립돼 한
비트코인 단기 보유 고래들의 미실현 이익이 9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차익실현에 따른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퀀트가 분류한 신규·단기 보유 고래의 총 미실현 이익은 지난 4일 90억700만달러를 기록했다. 관련 데이터가 집계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다만 이는 실제 매도 이익이 아니라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한 장부상 이익이다.가격 변동에 따른 민감도도 컸다. 비트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을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2016년 9월 개소한 울주군 센터는 지난 10년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이의 첫 놀이부터 부모의 서툰 육아 고민까지 울주군 영유아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했다.개소 이후 누적 이용자 122만5천963명을 달성했으며, 장난감과 도서 대여 21만7천716건, 부모와 보육교직원 교육 26만8천740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함께한 10년, 함께할 내일’을 주제로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2016년 9월 개소한 울주군 센터는 지난 10년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양육을 지원하는 지역 육아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아이의 첫 놀이부터 부모의 서툰 육아 고민까지 울주군 영유아와 가족의 일상을 함께했다.개소 이후 누적 이용자 122만5963명을 달성했으며, 장난감과 도서 대여 21만7716건, 부모와 보육교직원 교육 26만8740시간,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 운영법인인 안동수산시장㈜는 8월 31일 도매시장 개장 10주년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자반고등어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 지난 10년간 보내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된 자반고등어는 안동시와 안동복지원, 경안신육원 등을 통해 저소득층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안동수산시장㈜는 2016년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 운영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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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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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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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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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포항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과 배용수 부시장,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시 관계자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조민성 부의장 및 각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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