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11~26일까지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다.대회는 학생 안전을 위해 혹서기 기간을 피해 5월에 개최된 축구 종목을 제외하고 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킨볼, 피구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대전 지역 초·중학교 269팀, 총 331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각 종목 4
  충북 괴산군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괴산스포츠타운과 괴산청소년수련원 축구장에서 ‘2026 자연울림괴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대회는 괴산군체육회와 충북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며 U-10 12개팀, U-11 28개팀, U-12 32개팀 등 전국 72개팀 2200여명이 참가한다. 8인제 조별리그로 우승팀을 가리며 전·후반은 각각 U-10과 U-11이 20분씩, U-12는 25분씩 진행된다. 군은 이번 대회로 지역 상권에 활기가 더하면서 체육 메카로서 입지를 더 다질 것으로 기대한
건축 7천857억1천만원·토목 7천508억2천만원·기타 537억4천만원 順시공단계 CM 1조5천65억7천만원… 전체의 98.2% ‘높은 비중’지자체발주 8천588억·공공기관 5천149억6천만원 등 2026년 2분기 공공공사 CM용역 발주금액은 건축 7,857억1,000만원, 토목 7,508억2,000만원 등 총 1조5,902억7,000만원으로 집계, 전년동기 대비 1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공단계 CM용역이 1조5,615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1.2% 상승한 가운데 전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함께, 영화 ‘빅쇼트’로 잘 알려진 투자자 마이클 베리가 주요 반도체주 공매도 포지션을 공개했습니다. 이 인물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미리 예견한 공매도로 유명세를 얻은 바 있습니다. 다만 테슬라 등의 기업이 하락할 것이라며 잦은 목소리를 낸 탓에 영향력이 예전만큼 큰 편은 아니라는 평가도 받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미국 반도체주가 3분기 첫 거래일에 급락을 기록했습니다. 1일 CNBC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법 개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에너지비용 연동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에너지비용 하도급대금 연동 기업 실무 가이드’를 6월 30일 공동으로 발간한다.연동제 적용범위를 기존 ‘주요 원재료’에서 ‘주요 원재료 및 에너지’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하도급법 ’26.8.11. 시행 예정이다. 이번 가이드북은 수급사업자가 전기료, 가스비 등 에너지 비용이 하도급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스스로 확인하고, 원·수급사업자 약정 체결을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투어링카 대회에서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이 포르투갈의 까다로운 스트리트 서킷에서 정상에 오르며 현대차 고성능 레이싱카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13일 현대차에 따르면 ‘더 뉴 엘란트라 N TCR’은 지난 11∼12일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했다. 국내명은 ‘더 뉴 아반떼 N TCR’이다. 이번 대회가 열린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은 세계적으로 난도가 높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7일 5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500원과 1만440원을 각각 제시했다.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은 안을 제안했다.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노동계는 11.4%를, 경영계는 1.2%를 각각 인상한 값이다. 지난 2일 내놓은 4차 수정안과 비교하면 노동계는 2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30원을 올렸다. 이에 양측의 격차는 1290원에서 1060원으로 좁아졌다.노사는 간격 차를 줄이기 위해 이날 전원회의
‘북오산자이 드포레’ 동탄신도시 인접 위치… 비규제 풍선효과 핵심 수혜 단지총 1천517가구 대단지… A1블록 등 총 2천792가구 미니신도시급 자이 브랜드 타운 형성 국토교통부가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를 규제지역으로 전격 지정했다. 이에 따라 강력한 대출·청약 규제를 피하게 된 인접 비규제지역 오산시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그동안 동탄은 규제에서 벗어나 있어 올해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이 11.38%에 달할
초등학교와 가까워 부모의 차량 등교 부담을 덜 수 있는 이른바 '등교라이딩 프리' 아파트가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녀를 둔 3040세대가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부상하면서 학교까지의 실제 통학시간과 통학로 안전성이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청약 상위 10곳 초교까지 평균 7.1분올해 상반기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의 초등학교 평균 통학시간은 7.1분으로 조사됐다. 하위 10개 단지의 11.7분보다 4.6분 짧았으며, 소요시간으로는 하위권의 약 61% 수준이었다.한국부동산원 청
제주에너지공사가 제주도감사위원회의 종합감사 결과에 대해 재심의를 신청하며 감사 결과에 대한 반론과 해명을 내놓았다.제주에너지공사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 사업과 임원 활동비 집행 등 감사위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추진됐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BESS 사업 추진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투자와 관련해 제주도의회가 승인한 SPC 지분 11% 참여 사항을 모두 이행했다. 또한 "출자금 외 주주대여 방식 도입 역시 관련 규정 검토와 법률자문, 경제성 분석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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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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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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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년간 문 닫았던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재개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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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장기간 운영을 중단했던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재개소를 위해 민간위탁자 모집에 나섰다.시는 13일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리·운영 민간위탁 모집 공고’를 냈다.2011년 1월부터 제물포구 신흥동에 위치한 부지 2,446㎡, 지상 3층 연면적 2,411㎡인 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를 위탁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인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2010년 11월 준공하고 2011년 1월부터 인천생활잡화유통사업혐동조합에 위탁 운영했으나 2020년 7월 신규 운영자인 인천수퍼마켓협동조합 선정에 반발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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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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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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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밤새 폭우, 18일 호우 특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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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구 116.8㎜, 경북지역 경산·김천 등의 강수량이 100mm 넘게 기록되는 등 이틀간 대구·경북에서 폭우가 내려 밤새 곳곳에서 소동을 겪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대구 116.8㎜를 비롯해 경북 경산 110.5㎜, 김천 107.5㎜, 구미 88.5㎜, 영주 67.5㎜, 청도 44.5㎜ 등의 적지 않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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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 발효됐던 인천, 밤사이 도로·주택 침수 신고 90건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인천 곳곳에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8일 인천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인천에서는 호우로 인한 안전 조치는 총 90건이다. 주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대부분이었고, 맨홀 뚜껑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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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 추진…민주주의 정신 계승"
이재명 대통령은 제78회 제헌절인 17일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주권의 의미와 민주주의 정신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주권의 날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통해 헌법이 규정한 국민주권 원칙이 현실에서 구현됐다고 강조하며 관련 역사와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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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두고 "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노 코멘트 하겠나…힘 잃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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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전 의원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 대통령은 실패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별로 도움이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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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동발전,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경남 진주 소재 한국남동발전은 진주 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중동전쟁 지속에 따른 대국민 에너지 절약 동참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정국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