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개념과 필요성, 공직자가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경북교육청에서 제작한 적극행정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국민과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문경교육지원청은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후 의원과 윤순옥 의원은 8월 31일 의왕시청 시장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의왕지역 주요 교통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차담회에서는 의왕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현황을 비롯해 마을버스 차고지 부족, 광역버스 G3900번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과 증차 필요성, 편하G버스의 운행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김진후 의원은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의 혼잡을 완화하려면 이용 수요에 맞는 증차와 안정적인 운행 관리가 필요하다
영덕군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326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임시회에서는 군정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박현규 부의장은 ‘지속 가능한 재정을 위한 공모사업의 체계적 관리 방안’을 주제로, 나현주 의원은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영덕 제2농공단지 입주 규제 개선 필요성’을 주제로 각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군의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인천광역시는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재정비’에 반영할 시민 이용실태 파악과 정책 요구사항 수렴을 위해, 9월 6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해 정비하는 법정계획이다. 인천시는 2022년 수립한 기존 계획을 행정구역 개편과 기후위기 대응 필요성 증대 등 최근 5년간 달라진 여건을 반영해 재정비할 계획이다.이번 설문조사는 재정비 과정에서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공원 이용실태와 개선 요구 현
기자 주 : 이 고발칼럼은 기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칼럼 속 환자는 기자의 어머니다. 아들로서 어머니의 사망 과정을 복기하는 것이 고통스럽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고발칼럼으로 재정리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이를 통해 의료개혁 필요성과 이재명 정부에 좀 더 적극적인 의료개혁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9월 4일 KBS 1TV ‘추적 60분’ 147회 방송에서 ‘N수 사회’ 2부작-1부 ‘대입 N수, 입시에 갇힌 아이들’이 방송됐다. 의대에 가기 위해 대학을 다니면서 입시를 준
경남남부세관은 16일 통영지원센터에서 관할 활어 수입업체 14개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방어·참돔 등 전국 횟감용 활어 수입량의 95%가 통관되는 통영지역 관할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①민·관 협업을 통해 통관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②주요개정 통관제도 및 유의사항 등의 공유를 통해 법규 준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활어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신속통관, 수온변화로 인한 활어의 폐사 방지를 위하여 보세구역 외 장치 허가된 수조의 탄력적 운영 필요성 등 현장에
울릉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울릉 자치입법 혁신 연구회’는 2026년 9월 15일 ‘울릉군 조례정비·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박기호, 이철우, 이상식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회는 상위법령 개정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사업 종료 등으로 실효성을 잃은 조례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법적 안정성과 행정 효율이 함께 떨어진다고 보고, 울릉군 자치법규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추진하게 됐다.이번 용역은 현행 조례 전체를 적법성·필요성·실효성·정합성·명확성·주민편익·집행가능성의 7대 기준으로 전수 검토하고, 법
5일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추진 중인 가운데 발전소 규모와 필요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이 나왔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송도국제도시에 열 수요가 늘어난다는 전망만으로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안 된다”며 “인천의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먼저 따져봐야 한다”고 밝혔다.인천종합에너지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46 일대 6만7918㎡ 부지에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발전 용량과 시간당 열 공급 용량은 각각 500MW, 297Gcal
울산 중구 성신고등학교는 지난 13일 반구대 암각화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유네스코 함께 걷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활동은 유네스코 학교 연계망에 소속된 성신고가 추진하는 특색 교육활동으로 울산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의 가치와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은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를 직접 찾아 선사시대 인류의 삶과 예술을 담은 암각화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봤다.이어 암각화 탐방로를 걸으며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반구대 암각화와 세계유산의 가치, 보존의 필요성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울산 지역 독립운동사를 종합적으로 보존·계승하기 위한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추진 의사를 울산시에 질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울산시는 건립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대규모 예산 투입과 사전 절차가 필요한 만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 의원은 “울산은 언양 4·2 만세운동과 남창 4·8 만세운동을 비롯해 고헌 박상진 의사, 외솔 최현배 선생 등 독립운동사에서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현재 외솔기념관, 박상진 의사 생가 등 특정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시설은 있으나 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카카오게임즈는 15일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카카오게임즈는 15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미투온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군, 관광부터 주민 역량·청년까지 지역 활력 키운다
인제군이 관광자원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 청년층의 소통과 참여를 아우르는 지역 활성화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터널을 관광공간으로 탈바꿈한 ‘진동동굴’이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데 이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 전문교육과 청년들의 교류·참여를 위한 행사도 잇따라 마련됐다.인제군은 진동동굴을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의 전문역량 강화와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정경제부, 2026년 추석 차례상 비용 하락, 추석물가 안정 및 국민편의 제고에 총력
중부뉴스통신 = 주요 물가조사 기관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과일‧수산물 등 수급상황 안정과 정부의 민생안정대책 노력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하락한 것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기정통부 배경훈 부총리, 추석 맞이 민생현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는 9월 21일 오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 위문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 현장 점검
중부뉴스통신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중대범죄수사청이 입주하게 될 본청·서울청 및 지방청사 2개소의 개청준비 진행 상황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