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현장에서 마땅히 이용할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여성농업인 등을 위해 전국 농촌 들녘에 이동식 화장실 80곳이 설치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을 비롯한 농업인의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23개 시·군에 이동식 ‘들녘화장실’ 80개소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농업인 등 농업인이 농작업 현장에서 겪는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농촌지역에 이
12폭포 구간 화장실 단 한곳도 없어등산객 생리현상 해결 못해 큰 불편협소한 탐방로, 안전사고 위험 상존인구·방문객 적은 타 지역과 대조적포항시, 탐방로 확장 안전확보 최선박용선 시장도 예산 확보 적극 나서탄원스님 “방문객들 안전에 늘 걱정하루빨리 안전·편의시설 확충돼야”경북 포항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경북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내연산. 17일 기자가 찾은 현장은 턱없이 부족한 기본 편의시설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 12폭포의 화려한 절경 이면에는 방문객이 고스란히 감내해야 하는 심각
단속을 따돌리기 위해 비행기 안이나 공항 내 화장실 같은 밀폐된 공간에 마약을 버리고 도망간 밀수범들을 인천공항본부세관이 디지털 분석으로 검거했다.
하석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화장실 등 불법촬영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제34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김만식 기자 = 인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은 지난 8일 서해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인천광역시 서해구족구협회
전북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에서 오산면까지 장항선 폐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3.5㎞ 길이의 오송누리숲길이 있다. 기후대응 도시숲인 이곳에 익산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
영덕경찰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덕역을 이용하는 주민과 귀성객들의 안전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에 나섰다. 영덕경찰서는 최근 영덕역에서 화장실 칸막이와 환풍
창원 소쿠리섬 이용이 제한된다. 국방시설본부가 16일 소쿠리섬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철조망을 설치해 현재 꽃사슴 관람과 화장실 등을 이용할 수 없다.창
네팔·중국 히말라야 산악지대 홍수 사망자가 1000명을 넘겼고 거의 4500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900명이 집중된 여러 수력발전소에 대한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토사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에서 완성하는 체계적 피부 케어…루미뜨, ‘셀프 왁싱 풀패키지’ 선보여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가 슈가페이스트부터 제모 전·후 피부 관리 용품을 하나로 묶은 ‘셀프 왁싱 풀패키지’를 선보였다.해당 상품은 뷰티숍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제모와 피부 관리를 진행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제작됐다. 왁싱에 필요한 슈가페이스트를 포함해 피부 정돈, 진정, 보습, 각질케어 등에 쓰이는 여러 제품을 단일 패키지로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루미뜨는 사용 부위나 숙련 수준에 알맞게 슈가페이스트를 고를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인중과 얼굴 등 얇은 잔털 관리에 쓰는 1번 타입, 팔·다리와 겨드랑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차 보조금 소진...도의회 "국비 예산 확대해야"
제주도의회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확대 지원을 촉구했다.의회는 지난 22일 454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국비 예산 확대 편성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제주도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도내 등록 차량 41만5370대 중 전기차는 12.2%를 차지했다.고유가 시대를 맞아 올해 배정된 전기차 보조금 예산 712억원이 모두 소진됐다.의회는 결의안에서 “도내 연간 신차 등록 대수가 2만1000대에서 2만5000대 수준임을 감안해 신차 100%를 전기차로 전환하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청렴라이브’ 교육
함양군은 지난 21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업무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의 의미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와 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갑질을 주제로 한 청렴 연극을 통해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갑질 상황을 살펴보고, 공직자가 갖춰야 할 올바른 자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산후조리원, 민간 415만원...공공 154만원 '2.7배 차이'
제주지역 민간 산후조리원 평균 이용가격이 415만원으로 서울 543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이주희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주를 기준으로 민간 산후조리원 평균 금액은 서울 543만원, 제주 415만원, 광주 414만원, 세종 413만원, 경기 389만원, 인천 359만원, 부산 349만원, 대전·울산 341만원 등 순이다.반면, 공공 산후조리원의 이용료는 민간보다 크게 낮았다.제주에서는 2013년 3월 문을 연 서귀포공공산후조리원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합천 청덕면 “추석엔 마음만 오갑니다”
합천군 청덕면은 23일 추석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불필요한 선물 교환을 근절하는 ‘추석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 기간 공직자 윤리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외에도 ▲전직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대상 청렴문자 발송, ▲직원 청렴교육 등을 함께 추진해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신뢰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참석자들은 명절마다 반복되는 형식적인 선물 주고받기 대신 따뜻한 안부와 마음을 나누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가을에도 인기 이어간다
경남 밀양시가 상반기 큰 호응을 얻었던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사업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하반기에도 연속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 중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타 지역 관광객이 밀양에서 숙박, 음식, 체험 등에 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에는 상반기 16개, 하반기 9개 등 전국 총 25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밀양시는 상반기 높은 참여율과 지역 상권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