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광주광역시는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 설비·시설을 개선하는 업소에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지역에 영업 신고가 되어 있고, 위생설비·시설을 개선하려는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 가공업소 등이다.융자 이율은 1년 거치 3∼5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신청 기간은 자금 소진 때까지이다.융자지원 한도액은 해썹 지정업소·지정 준비업소 1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5000만원, 식품접객업소 등 3000만원 이내다.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서귀포시는 고금리·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환경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식품진흥기금은 연 1%의 저금리로 4년동안 지원된다. 융자 종류에는 시설개선자금과 육성자금이 있다.신청 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 등으로, 융자를 받고자 하는 서귀포시 영업주는 사전에 은행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융자금 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
인천 동구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2026년 맞춤형 주방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방·객석, 후드·환풍기, 개수대, 방충·방수시설, 도배·타일 교체 등 위생 수준을 개선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규모 식품접객업소 7개소이다.참여 신청 기간은 2월 10일까지이며,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비반려인의 이용 선택권도 함께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에 대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반려동물 동반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고금리·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환경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역·터미널 주변 숙박업소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
식품접객업소 등에 대한 음식점 인증제도 중 모범업소 지정제도는 30년 만에 폐지됐고 앞으로는 위생등급제로 통합해 운영된다. 이에 따라 경기 구리시(시장 ...
예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에 나섰다.예천군은 23일까지 가공·조리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등 15개 업소를 대
오는 3월 1일부터 경주 시내 일반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하는 풍경이 일상이 된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생활 양식 변화에 발맞춰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전격 허용하기로 했다.28일 황리단길에서 만난 반려인 이모씨는 “그동안 강아지와 외출하면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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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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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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